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3 : 통일 제국의 등장 2 - 마우리아 왕조, 진·한, 흉노 제국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3
이희건 외 지음, 이우일 그림, 김병준 외 감수, 박기종, 정지윤 / 사회평론 / 2017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재미있게 세계사를 알아가는 시간.
여행지로 여행을 떠나 그곳에서 직접 설명을 듣는 것처럼 생생하게 세계의 역사를 알아가는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의 특징은 600여 컷의 실사 지도와 5500여컷의 사진, 핵심을 찌르는 이우일 작가의 삽화와 과거 생활상을 충실히 재현한 세밀화로 생생하게 세계사를 알아가는 건데요.

춍선생 세계사가 정한 5가지 원칙이 있는데, 이 5가지 원칙만 따라가도 세계사를 자세히 알 수가 있어요.
1. 지도를 최대한 활용하자.
2. 사진보다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꼼꼼히 들여다 보자.
3. 사진과 그림을 최대한 많이 보자.
4. 다른 역사책에서 잘 다루지 않는 지역의 역사도 공평하게 다루자.
5. 과거의 현재를 연결하자.

이번에는 통일 제국의 등장 2번째 책으로 마우리아 왕조, 진ㆍ한, 흉노 제국에 대해 알아봅니다.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3 <통일 제국의 등장 2 마우리아 왕조, 진ㆍ한, 흉노 제국>은 인도제국과 불교에 관해, 중국의 통일제국에 관해, 한나라에 관해, 스키타이와 흉노, 아메리카의 고대 제국인 잉카제국, 위진 남북조시대에 관해 이야기 하고 있어요.

저희 아이의 경우 책을 순서대로 읽으며 세계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려고도 하지만.
자신이 읽고 싶고 더 알고 싶은 부분이 있으면 읽었던 부분이라도 혹은 아직 읽지 않은 부분이라도 스스로 찾아서 읽더라고요.

이번 마우리아 왕조, 진ㆍ한, 흉노 제국에 대한 책을 읽으면서는 중국의 역사가 한국사와 밀접한 연관이 있기에 좀 더 관심을 갖고 보더라고요.

한국사를 배우며 재미가 있다는 아이.
한국사와 더불어 세계사도 알아가야 하죠.
초등고학년부터 학습으로도 교양으로도 알아가야 하는 세계사.
우리나라 역사가 아니기에 더욱 어렵고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는데요.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세계사는 재미있고 쉽게 세계사를 알아갈 수가 있어요.
그래서 교과연계까지 알차게 할 수 있는 청소년교양서라고 할 수 있어요.

초등고학년 세계사추천도서가 필요하시다면.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를 추천드려요.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3 <통일 제국의 등장 2 마우리아 왕조, 진ㆍ한, 흉노 제국>을 읽으며 세계사를 좀 더 자세히 알아가는 시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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