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은 무얼 할까? 비룡소의 그림동화 296
티나 오지에비츠 지음, 알렉산드라 자욘츠 그림, 이지원 옮김 / 비룡소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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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아이들에게 설명하는 건 쉬운 일이 아니예요.

사실 그 누군가에게 감정이라는 것을, 그 감정이 각각 어떤 것인지를 알려주는 건 쉽지가 않죠.

그렇지만 감정이라는 것은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기에, 감정이 무엇인지, 감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를 아는 것이 필요해요.

아이들에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수 있게 하려면 자신의 감정이 어떤 것인지를 먼저 알 수 있게 해 줘야겠죠.

말로는 어렵지만 그림으로 아이들에게 감정을 알려줄 수 있는 책이 있어요.

바로 < 감정은 무얼 할까?>  입니다.

이 책은 그림으로 많은 감정들을 이해하고 알 수가 있게 되었는데.

이러한 감정들을 아이들에게 가르쳐주는 이유가 궁극에는...

자기 자신 안에 있는 많은 감정들을 알고 있고, 그러한 감정들을 이해하라는 거잖아요.

그리하여 거울 속에 비친 그림자의 그림이 참으로 와닿더라고요.

 

아이와 함께 감정을 알아보는 시간...

그림으로 함께 나눠보는 시간을 가져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그림으로 표현되어 아이가 좀 더 감정을 이해하기 쉬운 책.

<감정은 무얼 할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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