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진짜 진짜 혼자 잘 거야 웅진 우리그림책 74
홍수영 지음 / 웅진주니어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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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딸아이가 이제는 혼자 잘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나 막막해요.

어떻게 하면 아이 혼자 스스로 잘 수 있게 해줄 수 있을까요???

그런 고민을 하던 차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오늘은 진짜 진짜 혼자 잘 거야

제목부터 슬슬 혼자 잠자기 연습해야 하는 아이에게 딱이지 뭐에요.

게다가 토끼를 넘 좋아하는데, 캐릭터까지 더욱 딱입니다!!

열까지 다 세아린 후 우리의 꼬맹이.

"나 사실 엄마가 제일 필요해. 엄마가 한 번만 더 꼭 안아 주면 오늘은 진짜 진짜 혼자 잘 거야!"

합니다. ㅋㅋㅋ

어쩜...

아이들의 모습을 딱 보여주는지...

대부분 아이들이 이렇지요?!

세상에서 제일 따뜻하고 포근한 건 엄마라는 걸 아니까...

그 품을 놓기가 쉽지 않죠.

엄마가 한번 더 안아줬으니, 이제 혼자 자기 성공할 수 있을까요?!

아이도 공감

엄마도 공감

함께 공감하며 웃을 수 있는 동화책, 그림책

그러면서 나 뿐 아니라 다른 친구들도 똑같다는 것을 느끼며 안도하고 위로받으며 그래도 또 도전해보겠다는 마음을 가져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혼자 스스로 잘 시기가 된 아이가 있다면!

엄마와 함께 배드타임 그림책으로 함께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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