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들판을 걷다
클레어 키건 지음, 허진 옮김 / 다산책방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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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건의 글을 읽으면 나도 글쓰고 싶게 자극을 받는다. 여권케이스를 들고 공항 출국장에 앉아서 푸른 들판을 걷다 책 속의 첫 단편을 읽은 뒤 온몸에 전율이 번졌다. 공항 화장실에서 나도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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