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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1 - 완전판
이노우에 다케히코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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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역시 일본만화에 대한 내 생각을 깨트리지 않는 그런 만화였다. 무지 재밌었으니까. 『슬램덩크』 모든 사람들이 느낄것이다. 재밌어 재밌어 라고… 하핫. ㅋ 강백호의 그 장난스런 행동들과 서태웅 그리고 채연이었던가? 지금도 이렇게 생생하게 이름이 기억나는게 정말 신기하다. 초등학교땐 서로들 자기가 서태웅이니 강백호니 하고 돌아다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짤막한 키로 레이업슛 등 여러가지 이상스레 슛을 하고나선 서태웅처럼 있는 꼴을 볼 땐 가서 한대씩 떄려주던 그런 기억이 난다. ㅎㅎ. 정말 재밌고 추억도 많이 남겨준 그런 만화인 것 같다. 그리고 가끔 보여지는 백호의 노력..? 천재성(;;?)은 나에게 탄성을 자아내게 만들었다고나 할까?? 어어? 어어어!! 우와!! 라는 이소리 말이다. 그 만화책의 효과인지.. 내가 체육선생님에게 좋은 감정이 있었더라면 농구에 많은 흥미를 느끼고 취미&여가생활로 지낼 수 있었을 텐데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하지만 이따금씩 집에 있는 높다란 농구골대와 농구공으로 한바탕 혼자 뛰고나면 너무 신난다. 그때마다 『슬램덩크』 생각이 한번씩 나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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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팅! 모나코와 소라 1
노베 토시오 지음 / 삼양출판사(만화) / 200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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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약꼴인 그녀석. 하지만 그녀석에게 천부적인 소질이 있다구!!? 우연히 권투장에 놀러간 그녀석. 하지만 관장은 그녀석의 권투에 대한 소질을 알아본다. 그리고 주인공은 권투에 흥미를 가지고 권투를 시작하게 된다. 이 만화를 재밌게 보는 사람도 있고 너무 그렇다라고 보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나는 이상도 이하도 아닌 중간 정도로 보았지만 말이다. 권투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얼마전 방영된 '때려'라는 프로그램도 아주 조금 보았을 뿐이다. 권투에 대한 많은 호기심과 두근거림이 나한텐 없기때문에 만화가 그리 큰 감흥을 가져다 주지못한 것일지도..^^;

하지만 아무리 무지인 나라도 매우 진지하게 설명하는 그런 만화를 볼 때면 무지한 나지만 그 만화에 빠져드는 것을 느낄 때가 있다. 하지만 나에 비해 아는 사람은 이 책을 매우 재밌게 읽었다고 한다. 재밌게 읽은 책을 가르쳐 달라고 했을때 이책을 말했으니까 말이다. 자신의 소견으로는 이 책이 『슬램덩크』보다 재밌다고 말하곤 한다. 그만큼 그 사람에겐 재미있게 읽힌 듯도 하고. 내가 이 만화에 너무 푹 빠지지 못한 것은 전사람의 리뷰에서 볼 수 잇듯 복싱만화의 기본적인 형식이 많이 빠져있기 때문일까?? 헝그리 정시 하드보일드함이란 말 등은 잘 모르지만 만화에 빠지면 다 알수있는 것들이다. 하지만 그래도 지금 생각해보면 재미나게 읽은 책 같기도 하다. 정확한 소견을 말하자면 아리송송 하다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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