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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일간의 세계일주 1 ㅣ 창비아동문고 171
쥘베른 지음, 김주열 옮김 / 창비 / 1999년 2월
평점 :
품절
초등학교때 여러가지 장편소설을 접할 수 있었어요. 투명인간이랑 80일간의 세계일주 빨강머리앤 정글북 등등 여러가지를 볼 수 있었어요. 이 책에 나오는 80일간 세계일주를 하는 주인공은 정말 부자에요. 빳빳한 지폐를 몇만 파운드나 가지고 계시니까 말이죠^-^ 정말 부럽지 않은수가 없어요 ㅎㅎ 이 책을 읽었던 장면 중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 기억 나는 것은 주인공이 하인에게 가스비를 내라고 한 것이다. 지금 생각하면 거의 2천시간에 가까운 가스비 같다. 정말 마지막에 그 말은 나를 하하 웃게 만들었다. 그리고 신발을 신고 엔가를를 들어갔다가 법에 걸려서 좀비싼 돈을 내고 신발을 찾아왔던 기억이 있는 것 ㄱㅏㅌ다. 신발신고 들어가는 것 쯤이야 모를수도 있지 않은가요..? 아무튼.. 이 책은 초등학교 때 읽었던 책이지만 지금까지 기억에 남는 것을 보면 정말 재밌게 보았던 것 같다. 이 책이라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이 책은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정말 많이 읽혀 졌겠지만 아직 읽어보지 않고 고민고민하시는 분이시라면 읽어보라고 권해드리고 싶네요^-^ 어린 저도 읽었는데 않읽으시면 안되죠~>_< 재밌는 책이니까 한번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