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짝도 하기 싫은 사람들을 위한 요가 - 폐허를 걸으며 위안을 얻다
제프 다이어 지음, 김현우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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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다이어는 이 글들은 모두 실제로 일어난 일이라고 썼다. 그중 몇몇은 그의 머릿속에서만 일어났을 뿐이지만, 어쨌든 일어난 것은 일어난 것이었다. 여행은 일어난 일이다. 설사 그게 누군가의 머릿속에서만 일어났더라도 어쨌든 여행이다. 여행을 가고 그곳에서의 일을 기록하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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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에게 린디합을
손보미 지음 / 문학동네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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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해함을 훼손치 않고 불가해하게 옮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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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윈도 레이먼드 챈들러 선집 2
레이먼드 챈들러 지음, 박현주 옮김 / 북하우스 / 200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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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가지도 편의적으로 다루지 않는다.
필립 말로 그리고 챈들러는 작품의 주요 미스테리도, 그 미스테리를 흥미롭게 만들기 위해 불러낸 서브 플롯도 모두 인간적으로 대한다. 무심하고 감정이 배제된 태도로. 하지만 그 누구보다 프로페셔널한 인간의 태도로.

인간됨에도 아마츄어와 프로페셔널이 있다면
챈들러와 챈들러가 그려낸 말로는 프로페셔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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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싸우듯이
정지돈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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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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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을 읽는다는 것은 - 테리 이글턴의 아주 특별한 문학 강의
테리 이글턴 지음, 이미애 옮김 / 책읽는수요일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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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서라 그런지 지루했다. 마지막 장만 읽으면 됐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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