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세의 평화를 구상한 한 인간의(제갈량)구상이 현실화되는 전환점을 만든 적벽대전은 그 주역들의 심산과 행태는 가히 인간사의 축약이라 할 수 있다. 그런 장대한 인생경영의 슬기를 새겨보고 싶습니다. 감독 ,배우들 모든면에서 기대감으로 행복해지는 마음이 드는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