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의 눈과 눈 안쪽의 야생 ㅣ 문학과지성 시인선 635
김리윤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2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첨예하고 아름답다. 이런 시집을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것만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