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너무 아팠습니다. 41살이 되니 무엇이 문제인지 알수가 없는 몸의 통증과 불면증, 짜증까지 나니 무서웠습니다. 7살 아들과 코로나를 이겨내 보려고 안간힘 썼는데 뭐가 문제인지 많이 먹지도 않는데 살이 엄청 찌더군요. 채식은 확실히 효과가 있었습니다. 채식연습을 구매하기전에 다이어트불변의 법칙과 어느채식의사의 고백을 읽고 아침엔 과일식을 하고 현미밥과 나물반찬을 먹고 저녁 8이후에는 식사를 하지 않았더니 3주만에 6키로를 감량했습니다. 이후 정체기도 있고 매일 비슷한 재료로 먹다보니 지루하더라고요. 운동을 하려니 그것도 쉽지 않고 식단을 제대로 조절해봐겠다 생각이 들었지만 뭘 어떻게 먹어야 될지 몰라서 책을 검색해 보았어요 채식까페에서도 '채식연습'책을 추천하기에 바로 주문해 보았어요. 일단 책 내용이 맘에 듭니다. 앞으로 다양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을것 같아요. 내용이 충실합니다. 채식을 하고 좋아진 점은 3년을 고생했던 방광염이 사라졌고 소화불량에 걸리지 않아요 남편은 피부가 맑아졌다고 하고요 우리아이가 엄마가 피곤해 하지 않아서 좋다고 합니다. 채식연습 책으로 좀더 행복한 채식인이 될것만 같아서 벌써부터 두근거립니다. 좋은 책 써주신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책 내용엔 병원에서의 이야기만 있는게 아닙니다.
병원 홍보책 인거 같아요
병원 직원들의 소소한 일상이야기?
전 낚였습니다.
기분이 불쾌합니다.
왜 병원코디네이터라는 제목을 붙였는지 도저히 이해를 할수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