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칭이면 충분하다 - 아침 5분 / 저녁 10분
소피아 박서희 지음 / 리스컴 / 2016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책으로 배워서 발마사지를 해본 이후로 매일매일 하고 있는데요, 스트레칭에도 도전해야겠습니다. 꾸준한 습관이 몸을 부드럽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몸이 굳으면 그게 죽는 거라고도 하네요. 유연한 생각, 유연한 몸! 화이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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