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은 독서의 계절이지요. 낙엽이 떨어지는 선선한 날씨 . 날씨때문인지 마음이 허전합니다. 비어져버린 마음 한 켠을 책을 통해 채우고 싶습니다. 기다렸습니다 서울 국제도서전. 꼭 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