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학교에 가지 않아요 - 등교 거부 딸과 엄마의 198일 이야기
노하라 히로코 지음, 조찬희 옮김 / 꼼지락 / 2018년 5월
평점 :
절판


이 책 만화로 되있어요
울 애는 여기 선생님들 처럼 그런 샘이 없어서...
보건샘이랑 교장선생님 너무 좋은 분들 이더라구요
울 아이도 2시간동안 엎드러 있다가
배이프다고 조퇴 했는데
이제 새 학기 되면 아이들이 더 괴롭힐텐데 ㅠ
학교보내기가 무섭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