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고 맑은 서람이의 귀여움과 긍정의 기운에 읽는 내내 얼마나 즐겁던지 ㅎㅎ 서람이를 만나 사랑을 알고 행복을 느끼게 된 에반도 귀엽고 어직 뱃속에 있지만 세상 사랑스러운 깨뇽이는 더 귀엽고 ㅎㅎ 마치 어른들을 위한 한 편의 동화를 읽은것마냥 행복한 이야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