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클리드가 들려주는 기하학 이야기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11
정완상 지음 / 자음과모음 / 201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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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마블영화에 푹 빠진 아이가

스파이더맨을 보고 스파이더맨에서 나왔던 기하학이

궁금하다고 말했던 적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아이가 고른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바로 기하학 이야기입니다.

<유클리드가 들려주는 기하학 이야기>

이 책을 읽어 보았어요.

 

 

제가 읽어도 너무 어려워 보이는 기하학인데,

아이가 이해하며 읽나 궁금했거든요.

중학교수학교과에 나오기도 하고

올해 4학년인 아이라 모르는건 흘려 읽으라고 했는데

여러번 읽다보면 조금씩 이해가 된다고 아이가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알고싶은 맘이 커서

꼭 이해하고 싶다구요.


초등학교 수학에서 이어지는 중학교 수학을

엿볼 수 있는데요.

초등때 익혔던 개념들을 이해해야

중등에 올라서도 중등수학을 잘할 수 있겠죠.

 

 

 

기하학은 도형과 관계있는 수학이라고 해요.

기하학에서 가장 중요한 주인공, 점 선 면!

도형의 기본부터 차근차근 유클리드가 설명을 해 주죠.




삼각형의 내각의 합이 왜 180도인지 부터

피타고라스의 정리등으로 이어지는

도형에 대한 공부가 이어지는 초등과학도서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예요.

구의 부피 구하기, 복잡한 도형의 넓이 구하기,

정다면체 이야기 등 읽다 보면 어려울 수 있는

기하학이 조금 친근하게 느껴져요.

도형은 아이가 좋아하는 분야인데

확실히 이런 책들을 읽고 나면 좀 더

사고향상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다 읽고 한번 읽은 부분은 써보기도 하고

나름의 정리를 합니다.

과학 과목을 가장 좋아하는 아이인데

초등과학도서 제대로 갖춰주면 확실히

과학에 대한 무한한 상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초등4학년 아이는 몇일에 걸쳐 읽고 있어요.

천천히 읽더라도 끝까지 읽게되는

초등과학도서라 아이에게 지구력있게

책 한권 끝낼 수 있는 목표를 심어주어

정말 만족하고 있답니다!!!

오늘은 유클리드가 들려주는 기하학이야기 였어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활용 후 작성한 진솔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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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큰둥이 고양이 - KBBY(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 3월 추천 그림책 베스트 세계 걸작 그림책 11
소피 블랙올 지음, 김서정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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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데콧상을 두번이나 수상한 소피블랙올의

자전적이야기가 어느정도 가미된 그림책

'시큰둥이 고양이'입니다.

가볍게 읽었다가 따뜻한 마음을 안고가게 되는 그런 책인데요.

이 책은 고양이를 키우고 싶어하는 소년이

유기묘보호소에서 만난 맥스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뭘 하든 시큰둥한 우리 시큰둥이 고양이 맥스





고양이를 키우기 위해서 감당해야 할 일이

많았지만 고양이를 키우고 싶어서

수백일을 기다려왔기에 너무 즐거워 하는

우리의 주인공입니다.

 

 

뭐든지 시큰둥한 고양이 맥스,

사고만 치는 맥스를

사람들은 다시 보호소에 보내려고 하죠.

어느날 책 읽기를 시작한 소년 옆으로 다가오죠.

시큰둥이 고양이가 파고 들어요.

결국 끝까지 다 읽게 된 책

 

 

이 작은 행동은 놀라운 변화를 일으키지요.

유기묘 보호소에서 맥스와 소년은 책을 읽어 주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점점 책을 읽어주는 아이들은 늘어났구요.

너무 신기하죠

모두가 행복해지는 책읽어주기

아이들도 보호소 선생님도

모두가 행복해지는 마법이 되었어요.

이 책을 읽고서 작은 행동으로 인해

기적이 일어나고 큰변화를 준다는 것이

너무 따뜻하게 느껴졌어요.

이 책의 작가 소피올블랙도 어린시절

유기묘 보호소에서 고양이를 입양했었다고 해요.

보호소 이름표에는 시나몬이었지만 클로디아라고 불렀다고 하구요.

<시큰둥이 고양이>를 미완성으로 남겨놓았을 때,

북버디스라는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다고 해요.

책을 읽어주는 아이들이 있고,

고양이들은 아이들 앞에서 차분해지고

서로에게 다정해진다는 거예요.

이 프로그램은 미국 전역에 퍼졌다는데

시사하는 바가 크더라구요.

요즘 한국도 유기묘, 유기견 문제가 심각하잖아요.

이 책 속 유기묘가 말썽을 부리고 시큰둥하다고

다시 유기묘 보호소에 갖다줄까, 하는 부분이

너무 마음 아팠어요.

진심을 다해 아이를 대하면

서로의 마음이 통할 것 같아요.

시큰둥이 고양이와 소년처럼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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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델이 들려주는 유전 이야기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2
황신영 지음 / 자음과모음 / 201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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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초등과학필독서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중

<멘델이 들려주는 유전 이야기>예요.

마치 멘델이 수업을 하듯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인데요.





멘델은 멘델의 유전법칙을 발견해 낸 사람이예요.

생물학의 위대한 과학자인데요.

멘델은 수도사 출신의 과학자로

현대 과학, 우리 생활 속에서

멘델의 유전법칙은 줄기 세포, 배아 복제등

많이 연구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11번의 수업을 통해

유전의 법칙, 우열의 법칙이나 유전자,

유전형질등 유전에 대한 지식을 배울 수 있어요.






요즘 복제나 유전자조작등에 대한 부분에서는

무서운 생각도 들고 과학의 발전이 대단하다라는

생각도 드는 부분이 있었는데요.

아이와 함께 읽어보며 유전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얻을 수 있었어요.

아이는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지,

하며 놀라워 하는 부분도 있었답니다.

멘델의 첫번째 수업에서는

가장 익숙한 부분부터 짚었는데요.

부모에게 닮은 부분

아빠나 엄마에게 물려받은 부분을

형질이라고 배우게 되요.



완두로 실험을 해서

유전연구를 해 나갑니다.

교배와 교잡에 대해서도 알아보구요.

식물이 자손을 남기는 법

식물의 생식방법 등도 쉽게 풀어나가서

읽어보았구요.

저의 경우 어렸을 때 생물시간이 정말 헷갈리고

어렵다 생각했는데 책으로 읽으니

재미있고 쉽게 느껴지더라구요.

아이도 그러했나봐요.





우열의 법칙이나 완두를 통한 형질 공부,

우성과 열성의 비교 등 쉽고 재미나게 알아볼 수 있었어요.

중간 중간 이렇게 만화로 되어 있어서

더욱 이해하기 쉬웠던 것 같아요.



올해 초등4학년인 아이라

조금 어려울 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

읽는데 시간은 걸렸지만,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과학이야기에서 유전의 법칙은 꼭 알아두어야 하는데

쉽고 재미나게 읽을 수 있어 좋았네요.

초등과학필독서 다워요.

게다가 교과연계되는 책이다보니

기초 탄탄하게 초등과학책으로 접해 읽어나가면

중학교 가서도 문제없을 것 같아요.



한권씩 읽을때마다 과학적 지식이 마구 생기고

위대한 과학자도 알게되어 너무 좋다고 해요.

#초등과학필독서 도 읽고 과학지식도 생기고

짱이죠?

자음과 모음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정말 강추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활용 후 작성한 진솔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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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이 들려주는 상대성원리 이야기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1
정완상 지음 / 자음과모음 / 201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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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제 1권 <아인슈타인이 들려주는 상대성 이론> 먼저 꺼내 보았습니다.

 

 

 

이 책은 초등학생부터 읽을 수 있는 상대성 이론에 대한 책이예요.

너무나 쉽고 재미나게 풀어나가서 초등4학년이 되는

11살 아이도 너무 재미나게 읽고 있어요.





1권을 정말 꼼꼼하게 읽는 터라 몇날 몇일을 읽었지만,

책을 통해 많은 지식을 어디고 새로운 걸 알게 되니

너무 즐겁다고 해요.

 

 

아이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을 초등무렵부터

쉽게 익히고 중학교까지 이어가면서 두고두고 볼 수 있는

책 같아요.

역시 유명한 이유가 있는 초등과학전집 이더라구요.



처음에 어렵지 않을까 했던 아이도

너무나 재미있게 읽구요.

과학은 너무 재미있다고 해요.

 

 

책을 읽다가 어려운 용어 같은 경우는

과학자의 비밀노트라는 부분으로 설명이 되어있구요.

만화로 본문읽기나 부록으로 있는 동화나 다양한 지식습득 부분까지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요.

책 한권을 읽더라도 너무 재미있게

스스로 잘 활용하니까

정말 만족하는 초등과학전집이예요.

두고두고 읽을 초등과학전집인 거 같죠?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활용 후 작성한 진솔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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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아파트 고스트볼Z 어둠의 퇴마사 최강대백과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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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신비아파트 시리즈

신바아파트 고스트볼Z 어둠의 퇴마사도 정말 좋아하는데요.

애니메이션 속 등장인물, 귀신소개까지

총망라한 그야말로 귀신사전 같은 최강대백과가 출간되어

만나보았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신비아파트 속 귀신이 있는데요.

그림과 함께 설명도 있고,

재미있는 요소요소들이 있어서

더욱 재미있게 봤어요.

 

아이가 귀신 하나하나 다 소개시켜주고요.

애니메이션 하이라이트도 소개해주니

너무 재미있다고 해요.

귀신 하나하나 꼼꼼하게 읽어보고

애니메이션 하이라이트는

이미 본 내용인데도 재미있다며

요약되서 좋다고 해요.




신비아파트 고스트볼Z 세계관과

새로운 귀신들 소개 등등

재미있는 부분이 많아요.

 

 

등장인물 소개, 캐릭터 관계도까지 읽어보구요.

우리 11살 아들은 녹수귀가 제일 좋다는데

팔척귀가 전 인상깊더라구요.





신비아파트 고스트볼Z 세계관과

새로운 귀신들 소개 등등

재미있는 부분이 많아요.

 

 

등장인물 소개, 캐릭터 관계도까지 읽어보구요.

우리 11살 아들은 녹수귀가 제일 좋다는데

팔척귀가 전 인상깊더라구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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