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마가 들려주는 정수 이야기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14
정완상 지음 / 자음과모음 / 2010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늘 아이와 함께 읽은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는

<페르마가 들려주는 정수 이야기>예요.

오늘은 아이가 페르마가 된 것처럼

동생에게 설명 해 주었는데요.

 

 

 

초등과학전집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중에서

페르마가 들려주는 정수 이야기 정도면

동생도 어느 정도는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하며

직접 고르고 정독 했던 책이랍니다.




직접 페르마가 된 것처럼 열심히 수업을 하는

아들이예요. ㅎㅎㅎ

페르마는 정수론의 창시자라고 할 수 있는데요.

 

 

1씩 커지는 정수와 1과 자신만을 약수로 가지는 소수에

대해 공부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오빠는 동생에게 정수와 배수 등에 설명을 해 주더라구요.

이해 할 만한 부분으로만 골라서 설명 하는데,

열심히 듣더라구요.ㅎㅎㅎㅎ

 

 

이 책에서 다루는 수업 내용은요.

자연수 이야기 / 나머지 이야기 / 배수 이야기

약수와 배수 이야기 / 완전수와 메르센 소수

페르마의 정리 / 공약수와 공배수 이야기

진법 이야기 / 정수이야기

랍니다.




초등 고학년 때 배우는 내용들도 있어서

미리 읽어두면 큰 도움 될 것 같았는데,

동생에게 수업할거라고 하면서

더 열심히 읽는 모습보니 대견하더라구요.

페르마가 들려주는 정수 이야기를 읽으면서

개념을 이해하고 유형을 탐구하는 방법을

터득하게 되는 느낌이예요.

독서가 정말 큰 도움이 되는구나 느껴지구요.

 

 

만화로 본문 읽기는 특히나

아이가 더 재미있어 하는 부분인데요.

이런 만화가 있어서 이해가 더 쉽다고 해요.





십진법 이런 부분이 나오면

아직 이해하기 어려운 4학년인데,

그래도 책은 술술 읽긴 하더라구요.

이야기 해주듯 읽을 수 있으니까

더욱 재미있어 하구요.

 

 

 

부록으로 수학자 납치 사건이라는

추리동화가 있어서

이 부분도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오늘은 동생에게 수업도 해주고,

직접 페르마가 된 듯 즐겁게

초등과학전집 활용을 했네요.

한권 한권 읽는데 시간은 걸리지만

꼼꼼하게 읽어 자기것으로 만드려고 하는 아이라

한권 다 읽을 때마다 칭찬 해 주고 있네요.

정말 유익한 도서라 강추 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활용 후 작성한 진솔한 후기입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닌니와 악몽 가게 1 - 끔찍한 간지럼 가루의 비밀 닌니와 악몽 가게 1
막달라네 하이 지음, 테무 주하니 그림, 정보람 옮김 / 길벗스쿨 / 2022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초등아이들 읽기 딱 좋은 판타지 동화

이제 막 입학한 1학년 둘째와

고학년인 4학년 첫째도 너무 재미있다며

엄지척 한 <닌니와 악몽가게>예요.

 

상상하며 읽는 판타지동화를 좋아하는 아이들인데

내용도 재미있고 그림체도 멋져서

한장 한장 술술 읽었어요.


이 책의 주인공은 9살 소녀인 닌니입니다.

발랄하고 자기주장 확실한 닌니는

어느날 이상한 가게로 들어가게 되는데요.

여기 주인 할아버지는 말을 걸어도 자꾸

웃기만 하는거예요.

 

 

유령 페르차가 나타나 할아버지가 웃고있는

이유를 알려주는데요.

간지럼가루 때문에 자꾸 웃는거라고 해요.

 

 

 

닌니는 이런 할아버지를 돕고 싶어서

간지럼가루 해독제를 찾게 되는데요.

가게는 정말 신기한 물건도 많고

구경할게 많은 곳이었어요.



저학년 읽기 독립책 답게 저도 보면서

글자가 큼직큼지해서 좋다고 느꼈고

중요한 단어들은 효과를 주어

시각적인 부분도 자극을 주더라구요.

닌니는 결국 해독제를 찾았고

악몽가게에서 일하게 됩니다.

재미있고 신나는 일이 가득인 이 곳 악몽가게

몬스터들도 등장하고 유령도 등장하고

재미있는 에피소드 들이 기대가 되는데요.

저희 아이들도 읽으면서 재미있다고도 하고

이런 가게가 있다면 자기들도 한번 가보고 싶다고

그러더라구요.

 

 

판타지동화의 매력은 아이들이 책을 덮고 나서도

계속 상상의 날개를 펼칠 수 있다는 점인데요.

둘째 아이는 너무 재미있게 읽었는지

자신이 닌니가 되는 꿈까지 꿨다고 해요.

앞으로가 기대되는 닌니와 악몽 가게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왓슨이 들려주는 DNA 이야기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9
이흥우 지음 / 자음과모음 / 2010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늘 읽어본 초등교과연계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는

<왓슨이 들려주는 DNA이야기>입니다.

 

 

DNA는 현대시대에 중요하게 알아야 할 이야기인데요.

유전자등에 대해 배울 때 꼭 알아야 할 부분이기 때문에

아이도 굉장히 관심이 있었고,

이번 책을 통해 좀 더 깊게 알아볼 수 있었어요.





50여년전에 DNA구조를 발견한 왓슨박사

요즘 화두가 되는 유전자 조작,

아이도 이 유전자 조작이라는 말 때문에 유전자,

DNA등에 알게 된 것인데요.

DNA는 세포가 하는 일을 조절하고

유전에 관여를 하지요.

그래서 이 DNA를 제한하고 연결하면서

유전자조작 또한 할 수 있는 것이죠.

요즘에는 GMO라 불리는 유전자 조작 식품에 대해서도

찬반이 많이 갈리는데요.

유전자조작을 통해 치료병을 만들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찬반여론이 갈리기 때문에

생각 해 볼 문제 같아요.

 

 

 

초등교과연계 과학책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왓슨이 들려주는 DNA이야기 에서는

DNA의 기초부터 차근차근 설명을 해 줍니다.

 

 

DNA는 무슨 일을 하며,

DNA는 어떻게 생겼는지

그리고 DNA와 유전자,

DNA를 어떻게 조절하는지 등

재미있는 설명이 많아요.

 

 

 

 

만화를 통해서는 본문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끔 설명이 되어 있구요.

중간 중간 어려운 용어 설명도 되어 있고

이해를 돕기 위한 그림 등 책 내용도 어렵지는 않아서

초등 4학년이 읽기도 수월했어요.




아이가 궁금했던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DNA에 대한

부분은 더 깊게 읽어 보더라구요.

생물은 정말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이렇게 재미나게 쉽게 구성이 되어있어서

초등교과연계 과학책 통해

재미나게 이해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이 책은 중등, 고등 교과연계가 되어있고,

초등부터 미리 읽어두면

가지치기 하듯 연결이 되니까요.

아이랑 그냥 책읽듯 술술 읽어보고 있답니다.

다행히 아이가 재미있어 하고

새로운 지식을 알게된다며

좋아해서 다행이었어요.

오늘도 신나고 재미나게 읽은

초등교과연계 과학책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였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아 직접 활용 후 작성한 서평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배틀 급식왕 1 : 좀비 바이러스 - 오싹 소름 과학 만화 배틀 급식왕 1
팀키즈 그림, 서후 글, 이선화 감수, 급식왕 원작 / 샌드박스스토리 키즈 / 2022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급식왕이 새로운 시리즈 <배틀급식왕>으로 돌아왔어요.

급식왕도 좋아해서 요 배틀급식왕은 어떤 내용일지

아이가 너무 궁금했는데요.

너무나 재미있는 과학만화로

아이가 단숨에 읽어나간 책이랍니다.

 

 

 

부록으로 밴드도 들어있는데,

방역지침과 함께 캐릭터들이 그려진

밴드가 함께예요.

 

 

 

급식왕은 학교생활 콘텐츠로

유튜브 코미디채널로 유명한데요.

급식왕 시리즈도 좋아했는데

이번 배틀급식왕은 과학만화를

독특하게 풀어나가서 아이가 더욱 재미있었다고 해요.

 

급식왕 학교에 좀비들이 등장하고

급식왕 친구들이 좀비들과 맞서 싸우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로 이루어져있는데요.

좀비바이러스를 물리치기 위해 공략법을

소개하는데, 이런 과정에서 배우는게 있고

과학적으로 접근이 되어 정말 유익하더라구요.


1권 좀비바이러스라는 주제답게

바이러스는 도대체 무엇인지

백신에 관한 내용이라든지가 소개되어있고

질병관리기구등의 설명도 되어있는데요.

재미있는 학습만화 속에서 나와있어서

더 이해가 쉽고 재미있어요.


특히나 요즘 코로나시국이다 보니

아이 역시 바이러스나 백신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데

그럴 때 배틀 급식왕에서 좀비바이러스라는 주제로

바이러스에 대해 다루어주니 더 흥미를 갖고 읽게 되었네요.

 

 

그림체도 너무 귀엽고

정말 술술 읽혀요

흥미진진 좀비들과 맞서 싸우는 급식왕 친구들 이야기인데요.

아이가 2권 언제 나오냐며 벌써부터 난리네요.ㅎㅎㅎ

 

 

읽을거리도 풍부하고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페이지들이 많아요.

과학상식이 가득인 배틀급식왕입니다!!!

 

 

별책부록으로 약봉투 편지지가 들어있는데요.

아이가 꼭 주고 싶은 친구에게

편지 쓴다고 해요. ㅎㅎㅎㅎ

재미있게 읽은

샌드박스스토리의

배틀급식왕 1권 좀비바이러스 였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갈릴레이가 들려주는 낙하이론 이야기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8
정완상 지음 / 자음과모음 / 2010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늘의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는

<갈릴레이가 들려주는 낙하 이론 이야기>를 읽었어요.

갈릴레이는 너무나 유명한 과학자이죠.



오늘은 갈릴레이가 들려주는 물리 수업입니다.

갈릴레이의 속도에 대한 수업을 위해

두루마리, 종이 같은 도구를 활용해 실험을 하는데요.



일정한 속력에 대한 것을 실험을 통해

알아보기도 하고 빠르기가 달라지는 실험도 해보구요.

그림을 통해 실험을 이렇게 하는구나, 알게되고

풀어주니 좀 더 쉽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물체의 속력이나 힘과 운동 , 힘과 에너지등의

교과연계 부분은

초등교과연계, 중등교과연계, 고등교과연계로

이어지기 때문에 이렇게 책으로 기초를 잡아두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갈릴레이가 들려주는 낙하 이야기>에서는

이러한 수업이 이루어집니다.

속도, 가속도, 낙하운동, 관성까지...

11살 초등4학년에게 어려울 수 있는 부분인데,

이야기로 재미나게 읽으니 좀 더 쉽게 익히는 것 같아요.


중간 중간 본문을 만화로도 읽을 수 있는데

아이가 좋아하는 부분이죠.

더욱 쉽게 읽혀진데요.


무거운 물체와 가벼운 물체를

동시에 같은 높이에서 떨어트려도

시간은 같고, 이러한 물체의 운동에 대한

실험을 통한 다양한 이론들을 배울 수 있는데,

자연스레 갈릴레이가 전하는 과학 이론을

익힐 수 있어 좋았어요.



공식만 보면 어려워 보이는 이론도

천천히 읽어나가면 이해가 되더라구요.

과학자의 비밀노트를 통해

더 많은 지식도 얻을 수 있구요.



특히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던 건 관성 수업입니다.

관성 때문에 일어나는 다양한 현상들을

그림과 함께 실험을 통해 보여주니 더욱 이해가 쉽구요.

우리가 생활 속에서 보여지던 현상들이

관성때문이었구나, 하더라구요.

한 수업씩 읽고 요약도 해보는데,

글씨는 엉망이지만 ㅋㅋ

그래도 이렇게 습관 들이는게 좋은 것 같아요.

초등교과연계 부터 고등교과연계까지

이어지는 초등과학전집

과학자가들려주는 과학이야기

<갈릴레이가 들려주는 낙하 이야기>도

정말 유익한 내용, 정말 잘 읽었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활용 후 작성한 진솔한 후기입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