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 탐정 가방 퍼즐 - 15조각, 18조각, 24조각, 35조각 엉덩이 탐정 가방 퍼즐 1
고은문화사 편집부 지음 / 고은문화사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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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도 쉽고 아이도 좋아하는 가방퍼즐!! 우리 아이들 최애 캐릭터인 고은문화사의 엉덩이탐정 가방퍼즐이예요. 튼튼한 타입의 가방퍼즐로 15/18/25/35조각으로 다양하게 퍼즐을 맞춰볼 수 있어 좋아요!

아이는 받자마자 신났구요. 첫째보다 퍼즐맞추기를 별로 안 좋아하나 싶었는데, 몇개월 전부터 완전 홀릭해서 가방퍼즐 여러개 사줬거든요. 요즘은 엉덩이탐정을 정말 좋아해서 아이에게 주니 정말 신나하더라구요.

 

 

 

 

 

 

 

끼워서 잠그는 타입의 가방퍼즐이구요. 화실히 아이들 가지고 노는 퍼즐은 개별 판퍼즐보다 가방퍼즐이 정리도 쉽고 보관도 편해 좋은 것 같아요.

15조각, 18조각, 24조각, 35조각의 다양한 퍼즐로 구성되어 있구요. 퍼즐맞추기 외에도 주사위를 만들어 주사위놀이를 할 수 있어 아이들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것도 장점이네요!

 

 

 

 

 

퍼즐 4종은 이런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각 다른 느낌으로 재미있게 퍼즐 맞출 수 있답니다. 

 

 

 

 

 

뒷면을 연결하면 주사위놀이를 할 수 있는 보드판 같은게 있어요. 퍼즐만 맞추지 않고 이렇게 다르게 놀아볼 수 있어 꿀템인 듯 해요.

 

 

 

 

오자마자 35조각부터 맞춰보려는 딸 ㅋㅋㅋㅋ 순서가 바뀐 것 같지만 원하는대로 하게 해줍니다.

괴도유 이야기를 하면서 한조각 한조각 맞춰요. 비염이랑 콧물때문에 코맹맹이 소리내며 열심히 말하며 맞췄어요.

 

 

 

 

 

 

완성!!!! 

 

 

 

 

이어서 바로 24조각을 맞추더라구요. 거꾸로 맞춰보는 퍼즐인가요~~~ ㅎㅎㅎ

오빠가 하교하고 주사위 만들어서 주사위놀이도 즐겼는데요. 퍼즐도 맞추고 주사위놀이도 할 수 있고 일석이조의 즐거운 퍼즐, 엉덩이탐정 가방퍼즐이었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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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탐정 미니가방 퍼즐
고은문화사 편집부 지음 / 고은문화사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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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탐정 좋아하는 오빠의 영향으로 5살 둘째 역시 엉덩이 탐정을 너무 좋아해요. 게다가 퍼즐 맞추는 것도 좋아하는데, 엉덩이 탐정 미니가방 퍼즐이 나왔더라구요. 아무래도 판퍼즐은 조각이 많아 다양하게 해볼 수는 있지만 보관이 용이하지 않은데 확실히 가방퍼즐은 보관도 쉽고 신경 써 주면 피스 잃어버릴 일도 없는 것 같아요.

택배가 밤늦게 도착했는데, 둘째가 정말 신났어요. 가방퍼즐 많이 가지고 있는데도 요즘 최애 엉덩이 가방 미니가방퍼즐이라 더욱 좋아하네요.

 

 

 

비닐을 뜯어주었는데 보다보니 뒷면은 이렇게 놀이할 수 있게끔 구성되어 있더라구요. 미로 탈출 같은 각각 4가지의 재미있는 놀이가 있어서 퍼즐도 맞추고 놀이도 하고 넘 괜찮겠더라구요.

 

 

 

 

미니가방 퍼즐은 이렇게 4가지 그림으로 되어있는데요. 9조각, 12조각,16조각, 20조각 구성입니다. 4종 퍼즐인데 첫날에 9조각,12조각은 동생이 16조각, 20조각은 오빠가 맞춰보았네요.

 

신중하게 퍼즐 맞추니 집이 조용해서 좋네요!!!

미니가방퍼즐은 계속 꺼내어 맞추고 또 맞추고 하는데요. 그러다보니 점점 맞추는 속도도 빨라지죠. 아이가 재미나게 퍼즐을 맞추고 뒷면 놀이 활동까지 정말 잘 활용하고 있는 엉덩이 탐정 미니가방퍼즐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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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희망고문 저학년은 책이 좋아 7
최형미 지음, 이영림 그림 / 잇츠북어린이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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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츠북 출판사의 저학년 맞춤 동화책 <저학년은 책이 좋아시리즈> 그 7번째 <엄마의 희망고문> 만나봤어요. 아직 초등학교 가장 막내인 1학년이지만, 이 정도의 분량을 아이가 슬슬 읽어나갈 타이밍이라 생각했는데, 저학년에게 맞는 분량과 재미있는 이야기가 저 또한 읽으며 흥미롭더라구요. 느끼는 것도 많았고 아이도 공감하는 부분도 있었던 것 같구요. 엄마의 희망고문은 무엇일까요. 소개 해 볼께요.

 

 

 

 

 

 

귀여운 삽화의 표지가 인상적인데요.

'저학년은 책이 좋아 시리즈' <엄마의 희망고문>은 초등교과연계 책인데요. 2학년 1학기 국어, 2학년 2학기 국어, 3학년 1학기 국어와 연계가 되네요. 

 

 

 

 

이 책은 그동안 양장본의 얇은 동화책만 읽었던 아이에게 새로운 도전같은 책이었는데, 두번 정도 끊어 읽었지만 술술술 읽어나가더라구요. 주인공 나래도 초등학교 1학년이고 본인도 그래서 그런지 공감하는 면이 많았던 것 같아요.

 

주인공 나래의 엄마는 일을 하다가 나래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집에서 일하게 되었지요. 초등학생이 된 나래에게 엄마는 키즈폰을 사주게 되었고, 엄마가 바쁜 일을 위해 키즈폰을 사준 거니 수업시간에는 사용하지 말고, 지켜야 할 일들에 대해 말하지요. 키즈폰으로 하고싶은게 많은 나래는 그런 엄마에게 투덜대구요.

 

 

 

 

엄마는 매일 통화만 하는 것 같고 마음대로 핸드폰을 사용하는 것 같은데, 왜 자기에게는 잔소리만 하는건지 나래는 이해할 수 없었지요. 엄마는 집에서 일하게 되었지만, 약속했던 뮤지컬도 학부모운영위원회에 가야한다며 바쁘다고 갈 수가 없다고 하네요. 엄마는 늘 이런식이었어요. 일할 때도 약속을 지키지 않은 일이 많았어요. 나를 위해서 운영위원회를 가고 반대표를 한다는데 나래는 이해할 수 없었지요.

약속을 지키지 않는 엄마에게 나래는 잔뜩 뿔이 났어요.

 

 

"엄마들은 꼭 그러더라. 우리한테는 약속은 꼭 지켜야 되는 거라면서 엄마들은 이런저런 이유를 대면서 잘 안 지켜." 나래 친구 시현이의 말인데, 괜히 제가 뜨끔하더라구요. 저도 아이에게 지나가는 말로 약속을 하고 지키지 못한 것들이 있나 되돌아 보게 되더라구요.

 

 

 

 

나래는 약속수첩을 만들기로 했어요. 우연히 엄마는 약속을 지키지 않은 회사 사람때문에 화가 나게 되죠. 왜 약속을 쉽게 생각하냐면서요. 그러다 우연히 약속수첩을 보게 된 엄마는 잠시 생각에 빠졌어요. 엄마도 나래와의 약속을 쉽게 생각한 건 아닌가 싶어서요.

 

 

 

 

약속의 무게를 생각 해 보게 된 시간. 나래와 엄마는 진지하게 약속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기로 했어요.

이 책을 읽으며 저도 느끼는게 굉장히 많았어요. 아이와 하는 약속을 나 또한 가볍게 생각하지는 않는지요. 안 지킨 일이 더 많았던 것 같고 흐지부지 넘어가려고 했던 일도 많았던 것 같아요. 아이에게 더욱 신경쓰고 집중해야 함을 느꼈네요. 약속의 무게 저도 중요하게 생각해야 겠어요. 

 

 

 

 

 

 

 

아이 역시 읽으면서 많이 공감한 것 같아요.

엄마도 이런 적 있었는데~ 할 땐 괜히 뜨끔 했네요. 

 

 

 

잇츠북 저학년은 책이 좋아 시리즈를 이번에 처음 접했는데, 저학년 맞춤의 좋은 책들이 많은 것 같더라구요. 기회되면 서점에 가서 찾아봐야겠어요. 저학년 친구들이 읽어보면 좋은 재미있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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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아파트 고스트볼X의 탄생 천하무적 동물퀴즈 생각이 자라나는 두뇌 계발 시리즈 7
미라큘라 지음, 정주연.정수연 그림 / 서울문화사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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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아파트 천하무적 동물퀴즈, 여전한 아이의 신비아파트 사랑에 만나본 두뇌계발 책입니다. 이 책은 신비아파트 생각이 자라나는 두뇌 계발 7번째 시리즈인데요. 신통방통 똥퀴즈도 너무나 좋아했는데, 평소에도 관심있던 동물상식 이야기라 이 책 역시 너무나 재미있게 읽었어요

사실, 요즘 책읽기에 흥미가 떨어진 것 같아서 이런 좋아하는 책들 읽히며 쉬어가고 있어요. 쇼파 근처에 좋아하는 책 위주로 두니, 자주 손이가서 읽고 또 읽고 하더라구요. 동물상식 박사가 되고 싶다며 정독하네요!! ㅎㅎㅎㅎ

 

 

 

 

 

차례를 보면, 아이들이 흥미있어 할 질문들이 많죠? 가장 긴 혀를 가진 동물, 가장 큰 뿔을 가진 동물은 저도 궁금하더라구요. 생각지도 못한 동물에 대한 궁금증이네요!

 

 

 

 

중앙아메리카 열대 우림에 사는 황금독화살개구리! 독이 있는 개구리가 몇몇 있지만 그 중 가장 강한 독을 가지고 있다고 해요. 개구리와 함께 미로풀며 한번 쉬어가는 페이지예요. 

 

 

가장 큰 키를 가진 개! 아일랜드 늑대사냥개라고 해요. 아이가 이 부분 읽다가 궁금해해서 인터넷으로 사진을 찾아보았네요. 그러면서 친구들에게도 동물퀴즈 내보고 싶다고 달달달 외우더라구요. ㅎㅎㅎ 추가적인 설명은 하단에 신비,금비가 알려주어 더욱 좋아요. 

 

 

 

 

 

미로찾기도 해보고

제가 퀴즈내고 아이가 그동안 읽은거 생각해내며 답을 맞추는 시간까지 가질 수 있어요.

신비아파트 천하무적 동물퀴즈 , 동물상식을 신비아파트 친구들과 익힐 수 있어 아이가 정말 지루하지 않게 읽어나가고, 미로찾기, 만화등으로 더욱 재미있어요. 잠시 독서에 흥미가 떨어졌을 때 이렇게 머리 식힐겸 재미있는 두뇌계발 책 읽어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재미있게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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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special 조성진 who? special
김현수 지음, 김래현 그림, 류태형 감수 / 다산어린이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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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공연장에서 일하면서 다양한 아티스트의 공연을 많이 봤었어요. 마음이 움직이는 좋은 공연, 연주들을 많이 봤었는데, 임동혁 임동민 형제의 연주를 보면서 그들이 정복하지 못한 쇼팽 피아노 국제 콩쿨은 1위 없음의 2위 3위 콩쿨이었는데, 한국인이 쇼팽콩쿠르에서 우승하기란 아직 멀기만 한건가, 하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어요. 몇년 전 부터 조성진과 선우예권의 피아노 실황을 찾아보곤 했었는데, 얼마 안지나 조성진의 쇼팽콩쿠르 우승의 쾌거를 접하게 되었죠. 한국인 최초, 동양인으로는 세번째 수상이라는 쇼팽콩쿠르 우승의 업적은 얼마나 많은 인내와 끈기로 노력하였을까 싶더라구요. 아무리 천재라도 그만큼의 노력이 뒤따르니까요.

 최근에 아이가 피아노 시작하면서 아이에게 엄마가 좋아하는 피아니스트 형아라며 조성진의 실황을 많이 보여줬어요. 아이의 첫마디는 "표정으로 어떤 곡인지 알 것 같다" 였어요. 감정이 고스란히 전달 되었나봐요. 온몸으로 감정을 실어 연주하는 모습이 아이에게도 느껴졌겠죠. 그리고 조성진의 who? 스페셜을 만나보았는데, 아이가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아이가 피아노학원을 다닌지 일주일이 지났을 무렵 도착한 who? 스페셜 조성진! 조성진 신드롬, 클래식계의 아이돌이라는 말도 생길 정도로 엄청난 붐을 일으키고 있죠.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한 젊은 거장의 이야기를 만화로 쉽고 재미나게 읽어볼 수 있네요. 아이도 집중해서 재미나게 읽었지만, 저 역시 흥미롭게 읽은 who? 스페셜 조성진 편이었습니다.

 

 

 

 

피아노학원 다니면서 흥미가 생겼었고, 제가 음악도 많이 들려주었던 터라 많이 친숙하게 느끼는 것 같더라구요. 정말 재미나게 읽기 시작했어요. 나는 8살 때 피아노를 시작했는데, 조성진 형아는 6살때 시작했구나~ 하면서 읽더라구요.

 

 

 

 

 

그동안 who? 시리즈로 다양한 인물들을 접해 보면서 그들의 이야기에서 교훈과 열정을 배웠는데요.

조성진 편은 어떠한 이야기로 채워져 있을지 기대가 되었지요. 워낙 좋아했어서 짧은 일화들이나 스승님에 대한 이야기등은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이야기로 읽는 건 처음이었으니까요. 

 

 

 

 

 

많이 느렸던 조성진을 부모님께서는 조급해하지 않고 기다려주시곤 했지요. 하고 싶은 건 시켜주셨고, 많은 경험을 하게 해 주셨어요. 조성진의 큰 성과 뒤에는 이렇게 부모님의 노력도 있었겠지요.

 

 

 

 

 

만화 중간 중간에 통합지식 플러스를 통해 추가 설명등을 읽어 볼 수 있는데요. 조성진의 재능에 날개를 달아 준 스승님에 대한 소개나 조성진의 어린시절 발자취도 짚어나갑니다. 어린시절 재능을 발견해 준 스승님들을 만난일화도 만화를 통해 잘 표현되어 있어요. 쇼팽을 자신의 이름 조와 섞어 쵸팽이라고 불렀다는건 너무 재미있는 일화네요. 

 

 

 

 

조성진은 다양한 콩쿠르 등에 참가하면서 즐기는 마음, 평정심을 가지고 연주하는 법등에 대해 배워나갔던 것 같아요.  물론 타고난 재능도 있었겠지만, 엄청난 노력이 쌓이고, 쌓여 지금의 결과가 있는거겠지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연주, 귀한 연주가 하고 싶다는 조성진!!! 아직 젊은 그이기에 앞으로가 너무 기대가 되는 피아니스트입니다.

 

 

 

 

 

아이 역시 꼼꼼하게 읽어가며 빨리 피아노학원가서 피아노 쳐보고 싶다 하더라구요. 조성진의 부모님처럼 아이가 하고 싶어하는 걸 믿고 지지해 주어야겠어요. 조급한 마음도 금물이겠죠!!!

책을 읽고 퀴즈나 느낀 점 등을 활동 해 보는 독후활동 페이지가 있는데요. 아이와 여러 음악들 들어보고 클래식음악 감상문 써보기로 약속했어요!! who 스페셜 조성진 편 읽고 아이가 클래식에 조금 더 관심이 생기게 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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