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100층짜리 집 (미니 보드북) 100층짜리 집
이와이 도시오 글.그림, 김숙 옮김 / 북뱅크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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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 너무 좋아하는 100층짜리 집 시리즈.

이번에 지하 100층짜리 집 양장본 미니 책으로 나왔더라구요

 

손에 딱 들어오는 책이라 저희집 막둥이도 정말 잘보고

한창 책 읽는 재미에 빠져서 재미나게 읽더라구요

귀여운 사이즈의 100층짜리 집 미니예요.

 

 

 

 

 

목욕을 하고 있던 쿠에게 화산 기슭에 있는

지하 100층으로 놀러오라는 소리를 듣고 찾아가죠.

100층짜리 집 시리즈의 매력은 1층부터 찾아가며

층마다 일러스트를 구경하는 재미인데요.

숫자 배우는 아이들은 100까지의 숫자를

재미나게 익힐 수 있어 좋죠.

 

10층씩 각각 다른 동물들이 사는데요.

토끼, 너구리, 매미애벌레, 공벌레,

개미, 지렁이, 공룡등

층마다 동물들이 생활하는 모습등을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죠.

 

아이는 개미가 살고있는 47층 집의

옷이 많은 방이 마음에 든데요 ㅎㅎㅎ

  

 

일러스트가 너무 섬세하고 예쁘죠?

100층짜리 집의 매력인데,

지하 100층짜리 집은 기발한 상상력도 더해져

더욱 재미있네요.

 

재미나게 읽은 지하 100층짜리 집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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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버스 인생그림책 10
배유정 지음 / 길벗어린이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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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유정작가의 5년만의 신작 밤버스를 읽어보았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일러스트가 가득한 그림책인데요.

내용 또한 많은 공감을 하고 생각할 수 있는 문장들이라

저도 생각하며 읽은 그림책입니다.

 

강렬한 표지가 인상적인 밤버스.

'여행을 떠날 수 있을까?'

여행을 떠나기 전 고민과 걱정등을 담은 밤버스는

그림을 보며 상상하고 공감하며 읽는 재미가 있는 그림책이예요.

 

여행을 떠나기전 두려움,

여행지에서의 서투름,

그리고 지나고나니 추억이 된 기억을 토대로

밤버스를 만들었다는 작가님.

그 마음들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있는 것 같아요.

 

아이는 일러스트에 푹 빠져

한장 한장 한참을 보며 넘기곤 했는데요.

아이가

"난 지금 여행을 떠날 수만 있다면

이런 고민도 없을거야"라고 하더라구요.

아마도 코시국이다보니

아이는 여행이 너무 그리운가 봅니다.

 

 

 

 

여행을 떠날 수 있을지,

길을 잃을 걱정, 뭘 먹고 어디서 자야할지,

친구는 사귈 수 있을지 등등

많은 걱정과 생각들은

우리 삶과 닮은 느낌입니다.

 

살아감에 있어서도 매순간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고 걱정과 불안이 있기도 하는데요.

그 느낌이 전해져서 많이 생각하며 읽게되는 그림책이었어요.

일러스트가 너무 근사하고 멋져서

한장 한장 정말 아껴가며 넘겼답니다.

 

 

 

"여행을 떠날 수 있을까?"

코로나시국이 끝나고 이런 고민을 할 수 있게끔

여행을 떠날 수 있는 때가 오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설레이는 단어 여행,

그 단어를 마음껏 말할 수 있는 날이 오길...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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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지 마 과학! 4 - 정신이 소화에 정신 놓다 놓지 마 과학! 4
신태훈.나승훈 지음, 류진숙 감수 / 위즈덤하우스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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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3학년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과학학습만화!

놓지마 과학 이예요.

이번에 개정판으로 새로이 출간되었는데요.

2021년 초등 과학교과서 체계에 맞추어졌답니다.

 

 

책 오자마자 몇번을 읽었는지 몰라요.

사실 도서관에서 빌려보기도 하고

띄엄 띄엄 읽기도 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전권 모으고 싶다는 꿈이 생긴 아들이예요.

 

 

 

교과서의 어떤 부분과 연계되어 있는지

이렇게 표기가 되어있어서

비교해서 읽는 재미도 있고

정말 유익한데요.

 

 

 

 

 

아이가 깔깔대며 웃으면서 읽는 과학학습만화인데,

각 캐릭터가 살아있어서

재미나게 읽다보면 과학지식, 과학상식이

쑥쑥 자라납니다.

 

이번 권에서는 몸속을 여행하는 이야기예요.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는 이유나,

똥은 무엇으로 되어있는지,

숨은 얼마나 오래 참을 수 있는지 등

우리 아이들이 한번쯤은 궁금해 했던

내용들을 담고있어서 더욱 재미나게

읽었던 것 같아요.

 

어찌나 재미나게 읽었는지 저한테 설명도 해주고,

거의 외울지경으로 읽었어요.ㅎㅎㅎㅎ

 

올해 3학년 부터 과학과목을 배우고 있는데,

아이가 과학에 정말 흥미를 가지고 있어서

이런 과학학습만화를 읽히니 더욱 재미있나 봐요.

호기심을 자극하고,

과학을 알기 쉽게 구성되어있어

정말 추천하는 초등학습만화랍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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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공비 일일과학 초등 3-1 (2024년용) - 2015 개정 교육과정 초등 우공비 일일과학 (2024년)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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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배우는 과학!

3학년 되서 처음 배우게 된 과학 수업!!

우공비 일일과학으로 학기 전에 미리 만나보고

가장 먼저 완북한 교재인데요.

먼저 풀어보면서 과학의 재미를 알게되고

실험도 하는 과학이라 더욱 신나게

학교 수업도 따라가고 있다는 아이예요.

비록 절반은 줌수업으로 하고 있지만,

그래도 이렇게 수업을 진행하는 것에 감사하며

학습습관 잘 잡아나가기 위해

홈스쿨링도 게을리 하지 않고 있습니다.

성취도 평가며

실험동영상까지 정말 재미나게 보고

활용한 우공비 일일과학 교재인데요.

교과서와 비교해가며 재미나게 풀어간 교재이기도 합니다.

사진과 함께 설명도 잘 되어있고

과학 학습교재로 아주 만족했어요.

틀린건 풀이집 보며 다시 설명해 주고요.

또 신사고 무료 모바일 러닝으로

영상 감상도 했답니다.

3학년 1학기 과학교재는

우공비일일과학으로 선택하길 참 잘한 것 같아요.

<신사고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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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난다! 한국사 인물 100 1 - 상고 시대 : 영웅들, 새 하늘을 열다 빛난다! 한국사 인물 1
박윤규 지음, 이경석 그림 / 시공주니어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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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학년이 된 1호.

슬슬 한국사 공부를 시작해야겠다 싶어서

연표도 만들어보고 다양한 책으로 접하게 해줘도 보는데요.

이번에 읽은 시공주니어 <빛난다 한국사 인물100>은

역사의 흐름대로 인물을 통해

한국사를 좀 더 쉽고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책이예요.

 

1권 상고시대 : 영웅들, 새 하늘을 열다는

건국의 영웅들을 담아낸 책으로

환웅부터 석탈해까지 담아냈답니다.

 

저도 너무 재미나게 읽었는데요.

그리스로마신화를 재미나게 읽은 아이가

한국사의 건국신화도 너무 근사하다고

단숨에 읽었네요.

 

 

 

 

많이 알고 있는 환웅부터

치우, 단군왕검, 해모수, 고주몽,

유리, 온조, 박혁거세, 김수로, 석탈해까지

일러스트와 함께라 더욱 재미있게 읽었어요.

 

이 세상의 처음은 어찌 시작되었는지,

우리의 건국신화는 무엇인지....

신단수 아래에서 나라 이름을 '배달'이라고

지은 환웅.

이 부분에서 아들이 그래서

'배달의 민족'인거야? 이러네요. ㅋㅋㅋㅋ

바람을 주관하는 신 풍백,

구름을 다스리는 신 운사

비름 맡고 있는 신 우사등과

함께 세상을 다스린 환웅.

이부분에서 아이는 너무 멋있다고

우리나라 건국신화가 정말 멋있다고 해요.

 

 

 

 

북부여의 시조인 해모수!

삼국사기에도 등장하는 해모수인데요.

북부여의 인물과 이름은 같아도

서로 다른 인물이라고 추측한다고 해요.

해모수의 자손일지도 모르구요.

이런 사실은 또 몰랐네요.

아이가 읽으면서 살짝 어려워하는 단어들은

용어설명등이 뒤에 나와있어서

한결 읽기가 수월해요.

 

고구려를 세운 주몽의 이야기도

아이가 흥미롭게 읽었는데요.

주몽에 관한 책은 몇권 읽어본 적이 있었는데

몰랐던 것도 알게되고 재미있다고 해요.

흐름에 따라 넘어가기 때문에

어렵지 않고 자연스레 한국사를 이해하는데요.

주몽은 해모수와 하백의 딸 유화의 아이이지요.

알을 낳은 유화, 그리고 알에서 태어난 주몽

하늘의 자손이 나라를 세웠고

그의 나이 22살에 고구려를 건국하지요.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에서

자기랑 성이 같아서 더 잘 기억한다며

꼼꼼하게 읽었어요.

박혁거세와 알영이 다스리던 서라벌은

평화롭고 살기 좋았다고 삼국사기에도 전해오는데요.

무엇보다 전쟁을 미워하고 평화를 사랑한 왕이었다는 점이

귀감이 가더라구요.

후에 작은 나라였던 이 서라벌은 신라가 되지요.

 

이 시리즈가 정말 기대가 되는게

아이가 술술 읽기도 하지만

인물로 이야기를 이어가니 더 흥미로운 것 같아요.

앞으로도 기대되는 책입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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