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의 막판 뒤집기 ㅣ 재미만만 한국사 6
김해등 지음, 신동민 그림, 하일식 감수 / 웅진주니어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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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아이 그리스로마신화로 세계사에 관심을 갖더니

최근에는 한국사에 관심이 생겨해서

처음 접하는 한국사책은 어떤게 좋을까 고민하다가

이번에 웅진주니어에서 출간한 재미만만한국사 중 한권을

준비 해 보았어요.

아이가 잘 읽으면 10권세트 준비 해 주려고 하는데,

구성도 재미있고, 일러스트등도 귀여워서

아이가 좋아하더라구요.

알기쉬운 한국사책입니다.

부록으로 역사 수단 군단 카드가 들어있어서

이거 보는 재미도 쏠쏠해요.

 

 

역사 속 인물을 알기쉽고 재미있게

설명 했죠?

이 책은 구성이 정말 재미있는데요.

만화와 이야기를 적절하게 섞어서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특히나

재미나게 읽겠더라구요.

연표에 따른 구성으로

고조선부터 시작해서 고려로 마감하는

10권을 다 모아보고 싶더라구요.

 

 

 

 

연표를 달달달 외우는 그런 한국사책이 아니라

쭉 읽어보면서 역사의 흐름을 읽고

이미지연표를 통한 통사의 흐름을 익히는

방식이라 아이들이 자연스레 역사를 알아가기 좋아요.

재미에 기반한 역사책이라고 하니

그 점이 특히나 마음에 들어요.

제가 읽어도 정말 재미있더라구요.

신라의 막판 뒤집기는

신라가 어떻게 삼국을 통일하였는지

그 결과로 가기위한 역사적 사실을

하나하나 풀어나갑니다.

표지를 펼치면 앉은 자리에서 금새입니다.

만화책처럼 술술 읽히는게 장점인 책이기도 하고

아이가 너무 좋아하니 고조선부터 한권 한권

사모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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