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위 메가 계산력 3권 - 초등학교 1학년~ 2학년 초등 메가 계산력
메가스터디 초등수학 연구회 /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2014년 6월
평점 :
절판


최상위 메가 계산력 3권 (초등학교 2학년)

아직은 1학년이라 집에서 따로 봐 주는 학습이 없는 껌 딱지 오서준
요즘 수학은 서술형 문제를 잘 풀어야 한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수학의 70%로 연산이라고 생각 하는 나의 생각!!!

 ​최상위 메가 계산력 3권의 목차를 살펴 보았어요.

 

 

 

1일차  두자리 덧샘과 뺄샘



 

 

 

 

  

   2일차 두자리 덧샘과 뺄샘


 

 

 

 

 

  

 2.3.4.5 곱셈구구 1일차


 

 

 

 

 

 

 

처음 으로 시중에 나와 있는 연산 교재를 풀어 보았네요.
아직은 학교 수업  여러움을 못 느껴서 ~사고력 수학만 하루에 두장씩
풀이 하고 있는 껌딱지 오서준 ~^^
이번에 어느정도 알고  있는지 살펴 보고 싶어 1학년 이지만~~
최상위 메가 계산력 3권을 풀어 보았어요.
1일 학습량이 적당 해서 껌딱지 오서준  재미 있어 하며 풀이 했어요.
시중에 판매하는 가로형 연산 문제집의 지루함을 찾아 볼수 없도록
다양한 풀이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 할수 있도록 짜여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일주일에 5일 하루에 2장씩 꾸준히 풀이하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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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일기 다 썼다! - 스토리텔링에 강해지는 일기 잘 쓰는 비법 나만의 비법 1
김소영 지음, 강승임 도움말, 주정원 그림 / 소울키즈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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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11일 월요일

 어릴적 방학때면 일기 쓰기는 어려운 숙제중 하나..
매일 일기를 쓸려면 딱히 쓸일이 없어서
없던 이야기도 만들어 쓰던 일이 생각난다.




8살 우리 아들 껌딱지 오서준..
학교 들어가 처음 맞는 여름 방학 과제에
일주일에 두번 이상 일기 쓰기 숙제가 있다.

★ 껌딱지 오서준★
방학동안 하루 빠지지 않고 매일 일기를 쓰고 있다.
대견한 아들,,,

나 오늘 일기 다 썻다
처음 이책을 건네주며..이책 너와 같은 나이가
쓴 책이다..말했더니..ㅎ설마~믿을수 없다고,,ㅋ



뒤에 나와있는 저자의 설명을 보고...껌딱지 오서준 대단하다 칭찬..
너도 할수 있어...잘 쓰잖아 ..칭찬 해줬네요.



저자의 일기중 청국장이 너무 좋은데 오빠는 너무
싫어 한다는 일기를 읽던

★껌딱지 오서준 ★
갑자기 청국장에 밥을 먹고 싶다는 말에..
후다닥..청국장 끓여서 밥 한그릇 ..
뚝딱 먹어주네요..



★나 오늘 일기 다 썻다★

보통은 생활일기를 기준으로 쓰고 있지만
다양하게 일기를 쓰는 방법을 많이 알려 주네요.


대화운으로 쓰는 방법과문장 기호 쓰임에
대해서도 설명이 돼어 있어..저도 보면서
달라진 문장 기호의 이름을 알수 있었네요.


그 외에도 대화체로 일기쓰기.날씨일기쓰기
견학일기쓰기.요리 일기쓰기 등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일기를 재미 나게 쓸수 있도록
길잡이가 되어 줄수 있는 책 입니다.

올 여름 방학은 우리 아들 껌딱지 오서준..
독서와일기쓰기만 하고 있는데.ㅎ

자기주도학습의기본은 일기 라고 합니다.
방학동안 있었던 일들을 재미나는 방법으로
쓸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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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부모는 하나만 낳는다
로렌 샌들러 지음, 이주혜 옮김 / 중앙M&B / 2014년 7월
평점 :
절판



똑똑한 부모는 하나만 낳는다.



나는 현제 8살 외동 아들을 키우는 엄마 이다.
난 1남5녀의 둘째 딸이다.

나의 어린 시절은 그리 행복하지 않았다.
늘..언니..동생들 사이에서 그림자 같은 생활을 했다.

그래서 난 결혼을 하면 꼭 !!!
하나만 낳아서 행복하게 살고 싶었다.

내가 어릴적 느꼈던 부분 무모에게 바랬던
것들,,아이가 하나 였다면 가능 했을꺼이다.

볼일이 생겨 서점에 가면 늘 ..육아 서적 코너를
들린다...외동에 대한 책과 남자아이에
대한 심리적 성향에 관한 책들을 주로 본다..

지금은 책 제목이 기역은 잘 나지 않치만..
어떤 작가도..외동은 행복 지수가 높다라고
표현한 책이 있었다...
그 책을 보면서 맞아..그럴것 같아라고 생각하며
위안을 삼았지만..
주위에 보통은 형제든 자매든 있는 엄마들은 아니라고들 말했다.


외동을 가진 사람들은 늘 듣고 산다..
아이혼자면 안된다..외롭다..
큰일 생기면 그래도 의지할형제자매는 있어야
이구동성으로 말을 한다..


♥ 똑똑한 부모는  하나만 낳는다♥

이책을 늘 아이가 잠이든 밤에 읽었다..
중감 중간에 나오는 말들..은 외동을 키우는
부모들의 숙제와 같은 고민들이다.
읽으면서 맞아 맞아..내 생각도 그래..
내가 틀린건 아니였구나..생각하며 읽었다..

글 내용중에 ~
★내 아이를 행복한 아이로 키우려면
행복한 어머니가 되어야 하고 행복한 어머니가 되려면
우선 행복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첫째는 부모 삶을 상취하기위한 선택이고

둘째는 현존의 아이때문에 선택 한다고 한다.★

이말은 내 주위에서 봐도 알수 있다.
아이가 둘 이상인 엄마들은 늘 외동을 키우는 나에게
나도 하나만 있었음 ..다 해줬을 텐데..
둘째 때문에..첫째를 신경을 못 써서 미안하다..

어찌보면 외동보다 둘이 낫다고들 입 버릇 처럼 말하고
나중엔 핏줄 만한 사이는 없다고들
말하는 말에 대한 모순인거 같다..

★똑똑한 부모는 하나만 낳는다★

이 책을 받아 일주일 정도 읽은거 같다.
처음엔..조금 지루한 면도 있었지만.
상황 설명과 외동에 대한 편견을 거침 없이
 일 깨워 줬던거 같다..


외동에 대해서  편견~
전래 동화처럼 말하는 외동에 대한
오해와진실을 속 시원이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왔던 책중 한권이다..

앞으로 외동이라..외롭다.둘째 낳지 않은걸
후회 한다고 말 하는 사람들에게
당당히 말 할것이다.
그러 하지  않다고...외동은 행복지수와 성취도가
높은 행복한 아이들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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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내는 아이, 숨겨진 마음 읽기 - 화내는 아이에게 화내지 마라!
스티븐 브라이어 지음, 김수진 옮김 / 아주좋은날 / 2010년 3월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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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내는 아이, 숨겨진 마음 읽기 - 화내는 아이에게 화내지 마라!
스티븐 브라이어 지음, 김수진 옮김 / 아주좋은날 / 2010년 3월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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