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사탐 중 어렵다고 생각하는 윤리와 사상!
동생의 말을 들어보니 이름만 들어도 따분한 철학자들이 많이 나오고, 철학자들 사이의 공통점 차이점을 비교하여 공부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저는 고등학교 때 제일 좋아했던 과목이 윤리와 사상이였습니다. 철학을 공부하는 것이 재밌었고, 또 스스로에게 유식(???)한 척을 많이 할 수 있었기 때문이죠 ㅎㅎ.
오늘은 고3인 동생을 공부시키라는 엄마의 명령으로 인해ㅠㅠ 제가 고3때 공부하면서 좋았던 자이스토리를 구매해봤습니다. 고등학교 때 공부했던 것이라 익숙하기도 하지만 수험생이 아닌 입장에서 보니 새롭기도 합니다. 그럼 자이스토리 후기 시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