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적 사랑과 사회
정이현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0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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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이 나온지 벌써 10년이라니. 이 작품은 그때도 통통 튀었는데 아직도 통통 튄다. 여자로서 묘하게 공감가면서도 어딘지 불편한, 그래서 우리시대 여자와 여자로 사는 것을 돌아보게 하는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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