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련님 문예출판사 세계문학 (문예 세계문학선) 31
나쓰메 소세키 지음, 오유리 옮김 / 문예출판사 / 2006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일본의 셰익스피어라고 불리는 나쓰메 소세키. 그런데 사실 셰익스피어처럼 심오한 느낌은 주진 않는다. 청소년들이 읽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쓰여진 책. 분위기는 통통 튀지만 메시지는 셰익스피어 못지 않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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