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시절
찰스 디킨스 지음, 장남수 옮김 / 창비 / 2009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쓸데없는 짓 하지마`라는 말이 얼마나 무서운 말인지. 효율성만 강조하던 산업혁명 시기 속에서도 `쓸데없는` 감정, 예술, 마음이 꽃피울 수밖에 없다는 걸 보여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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