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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 코스메틱 - ‘화장품 골라주는 여자’ 이선배의 아이템별 최고의 화장품!
이선배 지음 / 지식너머 / 2013년 9월
평점 :
잇코스메틱
- 작가
- 이선배
- 출판
- 지식너머
- 발매
- 2013.09.20

피부가 진짜로 원하는 최고의 화장품을 찾아라!
+++ 가격, 광고, 포장 무시하고 진짜 피부가 좋아하지는 화장품
웜 톤 vs 쿨 톤, 내 피부 톤에 가장 잘 어울리는 메이크업 제품 +++
+++ 스킨 케어부터 메이크업, 헤어&보디, 화장 도구까지 최고의 화장품 리뷰
국내외 화장품 브랜드별 특징과 장단점 소개 +++
+++ 미국, 프랑스, 영국, 일본, 홍콩 등 해외여행 시 꼭 사야 할 화장품
집에서 해외의 싸고 좋은 화장품을 산다! 해외 온라인 쇼핑팁 +++

<퍼스트룩> 매거진 컨트리뷰팅 에디터이며, 네이버 지식쇼핑 '스타일 플러스',
<엘르>. <얼루어>, <바자> 등에 뷰티 칼럼을 기고하고 있고,
이 외에도 다양한 매체와 기업에서 뷰티 콘텐츠를 기획했다.
트위터 @SunbaeLEE

우리를 둘러싼 화장품 자체에 대한 이야기.
1장에서는 화장품에 대한 일반적인 지식을 바로 세우고,
2장에서는 종류별로 꼭 알아야 할 지식과 선택기준, 그리고 아이템별로 추천하는 상품.
성분은 비슷해도 이름 붙이기에 따라 종류가 다른 것처럼 느껴지는 화장품이 많아, 그런 것들은 과감히 생략!





먼저 자신의 피부에 대해서 알고, 화장품에 대한 지식_
스킨 케어, 메이크업, 보디&헤어까지_

내 피부는 어떤 타입일까
지성 / 건성 / 중성 / 복합성 / 민감성
저는 여드름 등 트러블이 함께하는 지성피부);

지성 피부관리는 '오일 프리'를 원칙으로!
수분 공급용 제품을 바르고 그것이 피지와 섞이게 하면 된다.
보습막이 잘 형성돼 건조함을 느끼지 않으면 지나친 피지만 잘 제거해주면 된다.
내 피부에 꼭 필요한 화장품 찾기
내가 쓰는 화장품, 정말 안심해도 될까?
화장품 성분에는 영화 제목처럼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이 있다.

피부의 안전을 위해 알아둬야 할 전성분 표시제

화장품 케이스나 설명서도 버리지 말고 잘 보관하는 게 좋아요.
만약 전성분 리스트를 찾을 수 없으면 홈페이지를 찾거나 업체 소비자상담실에 문의를 해보는 극성 정도는 떨어야..!
만약 안내가 없다면 요주의 대상으로<<
웜 톤? 쿨 톤? 내 피부 톤 찾기

쉽게 말해 웜 톤은 노란 기가 많은 피부,
쿨 톤은 노란기가 적어 푸른 기가 도는 피부.
하지만 전문가조차도 육안으로만 보고 단번에 웜/쿨 톤 진단하기는 어렵다.
그래서 생겨난 것이 미리 색을 군별로 나누어 놓고 가장 절 어울리는 색군에 따라 타입을 정하는 방법.
자기에게 어울리는 색을 걸치면 자연적인 미백 효과, 잡티 제거 효과가 생기고,
인상이 밝고 건강해 보이며, 세련되고 매력적인 이미지가 된다.


아무리 봐도 헷갈리지만 본인은 아무래도 웜 톤,
평소 붉은 계열이 잘 어울린다는 소리를 듣곤 했는데
앞으론 신경 좀 써야 겠어요_*
화장품에 대한 진실 혹은 거짓
자연주의 / 유기농 / 저렴이 들에 대한 이야기

여자 / 남자 / 엄마 화장품 ???
남자도 여자와 똑같은 인간이다. 화장품에도 근본적으론 큰 차이점이 없이,
자기 피부 타입에 맞는 걸 쓰면 된다.

동양과 서양, 화장품 종류마저 다르다

이렇게 작가가 추천하는 각 화장품들
참고해서 자신에게 어떤 화장품이 좋을지 체크!
설명도 꼼꼼하게, QnA도 체크체크!




자외선 차단 지수 암호 풀기
SPF 15 이상에 자외선A도 차단하는 제품을 써야하는 건 당연지사.
SPF는 자외선B 차단지수로 SPF 20의 경우 15분 X 20 = 300분, 5시간 동안 쬐어서 벌겋게 되는 것.
원래보다 증상이 나타나는 시간을 20배 늦춰준다는 얘기 일 뿐, 그 동안 완벽 방어가 아니라
피부가 지속적으로 손상을 받다가 마침내 눈에 띄게 증상이 생기는 게 5시간 후란 얘기.
이어지는 메이크업 제품들 -

살아 있는 사람을 새로 조각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들.

천의 얼굴을 만들어 주는 아이섀도
섹시 혹은 청순, 내 입술에 제일 예쁜 색을 찾아보자 = 립 컬러!
마지막으로 보디&헤어 제품까지 완주하다보면
사실 아직도 아리송 다리송..하지만 다시 한 번 화장품을 체크하면서
나에게 꼭 맞는 제품을 찾아보게 하는 욕구를 불러일으킵니다.
그리고 작가의 부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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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는 정말 유용 할 화장품 브랜드별 특징 및 대표 제품
보니까 취향과 자신에 맞는 화장품을 찾는 데 좋은 정보!
++++
피부가 그리 좋지 않은 만큼 더 세심하게 살피면서 사용해야 했는데
무지했던 자신을 반성할 수 있던 좋은 기회, 화장품을 싹 갈아엎고 싶어졌네요
앞으로는 맞는 제품을 잘 찾아서 성분도 확인해가면서 제대로 쓰려 합니다.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제대로 쓰는 것이야말로 피부 미인의 지름길!?
누가 한 번 제대로 제 피부에 대해서 검사?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가장 크지만
스스로 노력해야 겠네요. 공부도 되면서 아름다움을 찾을 수 있는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