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창의성을 찾아서 - 8일간의 창의성 수업
모기룡 지음 / 글로세움 / 2016년 5월
평점 :
품절


[도서평] 잃어버린 창의성을 찾아서

 

업무를 하면서 꼭 필요한 창의성

바로 크리에이티브 씽킹


한동안 잊고 살았던 창의성에 대해서

읽어버린 창의성을 찾아서라는 도서를 읽으면서

새삼~ 다시 깨달았는데요


인공지능 아트만은

잠재력을 가지고 있지만

활용하지 못하는

머리가 좋고 정직하고 윤진호와의 대화에서

창의성에 대해서 하나하나 자연스럽게 알게해줍니다.


우리 모두 어쩌면

윤진호와 다르지 않습니다.


머리도 어느정도 좋고

정직하고

나름 과학적 사고도 합니다.

 

그리고

적어도 사회 초년생일때는

크리에이티브한 사고를 했을 겁니다.

 

그러다가 한해 한해가 지나면서

창의적인 생각을 하기보다는

늘 하던 어제와 오늘의 업무로

바쁜 나날을 보냈을 겁니다.


바로 접니다.

 


그런데

어느순간 관리자가 되면서

가장 중요한건

바로 그 신시각

새로운 것을 생각해 내는 능력

창의성 창조력이 얼마나 중요한 것이었는지를 깨닫게됩니다.

 

어려운 문제도

어떤 시각으로 풀어가느냐에 따라서

단번에 풀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비단

과학이나 수학의 문제가 아닙니다.

삶속에서 조직 속에서 그렇더라구요
바쁘게만 살다보면

그걸 자꾸 놓치게 됩니다.
하루하루 닥친 일을 처리하기에도 버겁기 때문이죠

그렇지만

현재 매출에서 1.5배 2배를 내기위해선

열심히 더 열심히만 하면 되지만

5배 10배로 올리기 위해선

결국 새로운 것이 필요합니다.


이 책에서는 현자들의 이야기를 중간중간 삽입해 주었는데요

 

특히

마트 트웨인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은

그 아이디어가 성공하기 전까지는 괴짜이다"


마르셀 프루스트의

"창의성은 새로운 풍경을 찾는것이 아니라

새로운시각을 갖는 여정이다"


빅토르위고의

"때를 만난 아이디어보다

더 강력한 것은 없다"


등의 글귀속에서 많은 생각을 하면서

챕터를 넘기게 되네요~


창의성은 마음의 자유도 필요하고 새로운 시각도 필요하고

그렇지만

나를 찾는 것에서 먼저 시작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일에 치여 하루하루 치우기 바쁜 하루가 아니라

자유롭게 모든것을 받아들이고

모든 것을 마치 처음 보듯 새롭게 바라보고

내가 필요한 것은 무엇이든...전부 이미 나왔을것이란 생각을 버리고

 

모든 것을 새롭게 새롭게 바라보고

필요한 것을 즉시즉시 기록하고


머뭇거리면 놓치는 것들이

결국 좋은 아이디어로

좋은 제품으로 나와서 대박을 치는 경우


종종 있지 않습니까? ㅎㅎㅎㅎ

개인적인 생활에서도

조직에서의 업무에서도

창의성을 깨우고 발전시키는 것은


어쩌면

내 삶의 행복을 찾는 것과 같은 것 같았구요


새로운 시각으로

아침 출근시간 버스밖 풍경에서

연관되는 아이디어를 찾는 시간은


모험을 하듯 행복한 시간이었는데


이 책을 접하게 된 작은 습관으로

제가 행복해졌으니...

지인들에게 추천해 줘야겠네용

 

책에서 대화체로 구성된 것처럼

나와 마음이 맞고 대화가 통하는

몇명의 지인들만 있다면

우리는 더 즐겁게 창의성을 키울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행복은 따라오겠죠^^


다양하게 바라보고

다양하게 알아가고

고정관점을 버리고 열린마음으로의 자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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