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지방이 궁금해! - 극한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생명
조시 블록스 지음, 이한음 그림 / 키위북스(어린이) / 2025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이가 요즘 북극에 관심을 갖더라고요

그래서 신청하게 된 



책장을 넘기니 차례가 나와요

차례 부분을 보니 남극과 북극 꽁꽁 얼어붙은 풍경 

남극 해 북극 게 살아남기 적응하는 법 유럽에

탐험가 돼 북극에도 사람이 살아요. 천연자원이 풍부한 

극지방 극지방을 보호해야 해요까지 나와 있답니다.


다음 장을 넘기니 남극과 북극에 대해서 자세히 나와 있어요. 

그림으로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좋답니다 

북극 점과 적도 남극점 이렇게 이해하기 쉽게 그림으로 그려져있어서 더 알기 좋더라고요.



빙화 빙붕에 대해서 자세히 나와 있더라고요. 

저도 대충은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으니 

저 또한 궁금했던 부분이 풀린답니다.

꽁꽁 얼어붙은 풍경 빙하 빙하는 높은 지대에서

생긴 거대한 얼음덩어리예요. 

길이가 100km를 너무 기도해요. 

빙하는 얼어붙은 강처럼 아주 천천히 아래로 흘러내리는데 

이 과정에서 바위를 부수고 땅도 깎아 내요. 

비가 밑에 호수 과학자들은 남극 대륙의 얼음 속 

약 3.5km의 아래 물이 커다란 호수를 발견했어요. 

이불이 움직이면서 그 위에 얼음이 

몇 센티미터씩 움직이거나 가라앉고 해요.


다음 장을 넘기니 남극에서 살아가는 생명에 대해서 나와 있어요. 

따뜻한 지방 층에는 펭귄 물범 고래가 살고 있고 그리고 

얼음으로 몸을 지킬 수 있게 해 준답니다. 

이 추운 남극 회에서 사는 물고기들은 추운 물에서 살기 위해

남극 이빨 고기와 남극 빙어 같은 물고기는 

피에 부동액과 같은 물질이 들어 있어요. 

몸에서 얼음 결정이 생기지 못하게 막아요.


아이가 이 부분을 찾아서 한참을 보더라고요. 

부동액이라는 단어를 듣고서 이게 그거 아니냐면서 물어보더라고요

그게 뭐냐면 냉동인간의 책 나오는데 그 부동액을 넣는다는 부분이 있었거든요. 

그거가 기억이 났는지 저한테 물어보더라고요 

이 물고기들도 피에 부동액이 있어서 몸에서 

얼음 결정이 생기지 못하게 막는다라고 말하더라고요. 

듣다 보니 정말 그런 거 같았어요. 

그래서 그런지 이 부분은 한참 들여다보더라고요.

남극에 살고 있는 동물들도 그런 거 같아서 더 신기하더라고요.



북극해에서 살아남기 맛있는 지방 피부밑 지방은

북극 많은 동물이 채우는 유지하는데 쓰지만 포식자들에게는

에너지원으로 쓰기도 해요. 

북극곰의 하품 물범 같은 동물을 사냥해서 영양가가 있는 지방을 먹어요. 

특히 봄에는 새끼들을 잘하기 때문에 젖을 먹이고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먹기가 많이 필요하답니다.


그리고 뒷부분에는 유럽 탐험가들에 대한 내용도 실려 있고요. 

남극점을 향한 경쟁에 대한 스코 탐험대 얘기도 들어 있답니다. 

그리고 북극에 사람이 살아요. 삼이죠 유피 크죠 이누이트족 있답니다. 

이누이트 좋은 겨울에는 눈으로 지은 이걸로 해서 지내고 여름에는 

순록 가족으로 덮은 텐트를 지어서 살아요. 

살기 힘든 곳이지만 북극 지방에도 사람이 산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전통 생활 방식으로 북극 지방에서 전통적인 사냥과 낚시 방법으로 식량을 구한답니다.

그리고 뒷부분을 보니 더 알고 싶으면.

자세한 정보가 나와 있어요. 

올겨울 방학 재미있게 남극 북극에 관한 책 

다양한 생물들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고 

남극과 북극은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읽어 볼 수 있는 

 읽어보세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