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각자의 여행의 이유를 생각해보게 하는 책작가는 집으로 돌아오기 위해서라고 했다.... 어느정도는 수긍이 간다. 다만 집중의 정도가 다를것 같다. 나에겐 새로운 곳에서의 긴 시간 여행이 좋지만, 짧은 여행이 좋은 사람도 있을것이고, 집에 있는것이 좋은 사람도 있을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