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존중? 다름을 인정? 읽으며 다양한 방향의 접근이 가능하단 생각이 들어요~^^ 미운 오리새끼에선 따돌림이 존재했지만... 여기선 용이 무지 애쓰고 가족들은 그를 따돌리지 않으며~ 용이의 다름에서 화합도...느낄수 있었네요^~^♡ 그림책은 정말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