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의 다양한 시도에 책읽기가 즐거웠고, 철학적인 내용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되어 좋았다. 작가님의 딸일까? 하는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다양한 동물들이 나오고 다양한 해석에 감동 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