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물아일체를 외치던 옛 선현들의 말씀이 생각나는 책이었어요....넘 올드한가요^~^::::: 바깥으로 나가놀수 없는 가옥 구조와 더불어 코로나로 지친 아이들과 읽고 싶은 책이예요~ 조만간 읽어줘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