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아픈 역사 속의 살을 살아내야했던 작가님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적어내려가고 있다. 싱아란 생소한 식물에서 시작된 책읽기 속 1950년대의 서울과 작가님의 고향을 생생하게 보고 느낄수 있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