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여행을 읽으며 프랑스의 독특함에 신기했었다. 반가움에 짚어들었는데, 아이가 주인공이었다. 어느새 결혼해서 아빠가된 꾸뻬씨와 어린 꾸뻬(아빠와 이름이 같다.), 그리고 엄마의 성장이야기^~^♡ 예쁜 내용에 소장각 뿜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