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울림이 있는 말이다. “나는 밥을 먹어도 대한의 독립을 위해, 잠을 자도 대한의 독립을 위해 한다. 이것은 내 목숨이 없어질 때까지 변함없을 것이다.”나는 얼마나 주체적이고 자주적인 대한의 국민일까? 나약하고 줏대없음에 얼굴이 붉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