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책에 대한 관심이 다시금 높아지고 있어 다행이다. 나도 아이를 키우면서 비로소 책을 가까이 하게 되었고, 책의 중요성을 깨달았으며 아이들에게 양서를 최대한 많이 접하도록 애쓰는 중이다. 스마트폰과 패드에 익숙해져버린 아이들은 책의 사용법?을 모른다... 왠지 찔리는 이기분은 무엇^^? 우리 애들도 그렇게 책을 좋아하게 되면 참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