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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은 알지요 ㅣ 일공일삼 27
김향이 글, 권문희 그림 / 비룡소 / 2004년 7월
평점 :
품절
5-6학년 추천도서입니다.
가족의 사랑을 느껴보세요.
가슴이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엄마가 자기 아들만은 살려야 겠다고 목숨을 걸고 봉동을 구해냅니다.
그러나 그 엄마는 무당의 손으로 구출이 되어 굿을 하게 됩니다.
그 엄마는 자기 아들이 손을 내미는 대로 돈을 주게 됩니다.
하지만 그엄마는 자기의 아들 봉동이 나쁜 아이들과 어울려서 노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자기 아들에게 심하게 매질을 하자 그 아들은 엄마의 돈뭉치를 훔쳐서 가출을 합니다.
하지만 어느날 아기의 울음소리가 들려서 밖으로 나가 보니까 아기가 놓여 있었답니다.
그안에는 봉동이 결혼한 여자가 광장이 착하고 그랬는데 아기를 낳고는 죽어 버렸다는 말이 편지에 적혀 있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그 아기 송화는 할머니의 손에서 자라게 됩니다. 물론 굿일을 하면서두요.
그 아이는 할머니가 굿일을 한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할머니의 아들 봉동이 돌아오게 돼지요.
봉동은 할머니를 모셔야 겠다는 생각에 돈을 벌어가지고 돌아 온것이죠.
아무리 슬퍼도 계속 슬픈법은 없나 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