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들은 문제집을 선택하라면 퍼지를 고르더라고요.
이유를 물어보니 두껍지 않아서 부담되지 않는데요.
우선 하고 싶은 마음이 먼저 있어야 할 것 같아요.
문제집을 혼자서 잘 하니 마음이 편하네요.
그래서 요번에도 퍼지로 선택했답니다.
작년에도 우리 아이들이 사달라고 해서 샀어요.
옆으로 되어 있어 공부하기 편한 것 같아요.
요번에도 이 책을 요구하네요.
열심히 공부해서 한 학기를 잘 정리하고
시험도 좋은 성적을 거두었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