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데아
이우 지음 / 몽상가들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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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누구나 이방인이 된다. 모로코 교포 준서는 한국에 대한 환상을 끌어안고 한국 땅을 밟지만, 이방인을 자처처한 타지에서의 생활은 순탄하지 못했다. 그는 사회적 통념을, 사회적 에티켓을 이해할 수 없지만 한국에 소속될 수 있을까. 모든 이들이 마주해야 할 정체성에 대해 이야기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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