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레이디는 첫사랑의 느낌을 닮았습니다.
분홍빛으로 물든 표지처럼 첫사랑의 색도 분홍빛일거 같네요.
읽고 나서 저도 든 생각이 첫사랑이였습니다.
설레이고..떨리고..
연우 작가님의 그림이 빛을 발하는 책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