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문학상 대상 작가의 자전적 에세이
공지영.손홍규.편혜영 외 19인 지음 / 문학사상사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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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절작가가 대체 몇명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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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김지영 ㅣ 오늘의 젊은 작가 13
조남주 지음 / 민음사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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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성 만점.
작품성 제로, 억지로 끼워맞춰진 사건들 짜증, 입체적이지 못하고 평면적인 목적의식 유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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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김지영 ㅣ 오늘의 젊은 작가 13
조남주 지음 / 민음사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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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하게 만들고 싶었단게 이 소설의 목적이었을까?소설이라는 말을 쓰기에도 아까운 보고서같은 책.통계와 기사자료들을 굳이 각주로까지 넣고 억지로 당위성을 얻는게 소설가의 목적인가? 소설이라는 측면에서 보자면 0점이라고 생각한다. 이 소설이 논란이 되었던? 되고 있는? 이유는 시사성 단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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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 엄마라는 이름의 나의 구원자
사카모토 유지 지음, 이선희 옮김 / 부키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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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제일 좋아하는 드라마 작가의 대본이다. 인간의 본질을 꿰뚫어보는 작가의 시선이 무척 따갑고 대사하나하나가 마음속에 꽂힌다. 첫 대본집이라 무척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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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 (무선) - 제10회 창비 청소년문학상 수상작 ㅣ 창비청소년문학 78
손원평 지음 / 창비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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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형식의 소설을 좋아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흡입력이 좋고, 문체가 굉장히 깔끔하다. 모순과 대립의 구조 및 관계가 매력적이다. 질문만이 가득한 소설에서 명확함을 찾길 좋아하는 독자라면 반감을 갖을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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