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초등 입학 준비 책들도 많이 읽어봤는데 이 책은 좀 다릅니다.학교생활을 소개하기 보다는 집에서 아이에게 어떤 교육을 해야 하는지 알려줍니다.그래서 더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자식을 사랑하지만 욱하고 화낼 때가 있고 소리치고 혼낼 때가 있는데그럴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가르쳐줍니다.자기 전에 책을 어떻게 읽어줘야 하고 어떤 대화를 나누면 좋은지도 가르쳐줍니다.사실 저도 저자와 마찬가지로 1학년 때는 공부보다는 습관, 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그런데 집에서 어떤 습관을 어떻게 길러줘야 하는지 막막했는데 그 부분이 세세하게 나와 있어서 좋았습니다.그리고 주말에 가족끼리 여행을 갈 때도 박물관, 숲속, 궁궐처럼 테마를 정해서 간다니 그것도 따라 해보면 재미있을 것 같아서 당장 이번 주부터 실천해보려고 합니다.3장은 엄마 얘기고, 4장은 가족 얘기인데 이 부분을 특히 재미있게 읽었습니다.자녀교육서에서 찾기 어려운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세대가 같고 고민이 비슷해서 그런지 공감하면서 읽었습니다.개인적으로는 작가의 활동과 노력을 보면서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나도 이렇게 노력하는 부모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하면서 읽었습니다.1학년 부모뿐만 아니라 많은 초등 부모에게 도움이 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초6을 위한 추천 도서와 문해력 향상을 위한 독서법에 대하여 알수 있는 좋은 책이에요. 모든 초등학생과 학부모에게 추천합니다.아래의 2문장이 책의 주제를 대표하는거 같습니다책을 싫어하는 아이란 있을수없다. 단지 좋은 책을 발견하지 못한 아이들만 있을뿐이다 by 프랭크세라피니고학년, 책읽게 만드는 방법은 따로 있습니다이야기 책으로 시작해 골라보는 추천도서 50권을 읽고 독서력, 문해력, 사고력 키우는 북 토크를 시작하고, 글쓰기까지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