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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다 보면 알게 되는 저학년 맞춤법 ㅣ 소문난 국어 4
도기성 지음, 임수경 감수 / 글송이 / 2022년 8월
평점 :

웃다보면 알게 되는 저학년 수수께끼부터 시작한
웃다보면 시리즈가 벌써 4번째 책이 나왔어요
웃다보면 고사성어로 이 책 시리즈를 알게 되어 역주행을 한번 해주고
정주행으로 4권을 읽게 되었네요~
재미있게 읽다 보면 한권이 끝나는 웃다보면 시리즈라
저도 좋아하난 시리즈 중 하나가 되었어요
성인인 저도 깔깔대며 웃으면서 볼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제 아이도 책 오자 마자 깔깔대며 어느새 한권을 다 읽었더라고요
맞춤법은 봐도 봐도 매일 헷갈리는 거 같아요
이건지 저건지 성인인 저도 인터넷을 찾아 볼때가 종종 있는데요
아이들의 시선에 맞춰 그림과 유익한 내용이 들어있는
웃다보면 저학년 맞춤법 함께 봐요~^^

엉뚱한 예비 마법사 와 단순한 예비 마법사 꼬양이
천지난만한 몽글이, 마법학교의 선생님
웃다보면 저학년 맞춤법 등장인물들이에요

순서는 80개로 되어 있지만
중간중간 한 장이 아닌 반 쪽씩 소개 되는 단어들도 있어서
총 100개의 단어들이 담겨 있어요
초등학교 1~4학년까지 교과 연계가 되어 있어서
아이들에게 맞춤법 학습으로 재미나게 읽기 좋아요.
솔직히 맞춤법은
어제는 맞았는데 오늘은 틀리고, 갑자기 기억이 잘 안나기도 하고요
맞춤법은 저학년이던, 고학년이던 자주 다시 보고 기억해 두는 것이 좋다고 생각이 들어요

게거품 vs 개거품
어떤것이 맞을까요??
제목에서 두 단어를 보며 어떤 단어가 맞는지 연상을 시키면서
어떤 상황에 쓰여지는지 그림으로 그려서 이해를 도와줘요.
개가 흥분해서 막 짖으면 입주변에 개 거품이 연상되고,
개와 게는 발음이 비슷해서 헷갈리기도 하고요
"개거품"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돌 많다고 하는데
게가 토하는 거품을 말해서 "게거품"이 맞아요
그림을 봐보세요 아이들이 너무 재미나게 읽을며
그 단어의 뜻을 정확하게 알 수 있게
그려 놓았죠??
뾰롱이 와 꼬양이 몽글이, 마법학교의 선생님이 각자의 특징을 살려
재미나게 이야기를 해주네요^^

올바른 맞춤법과 맞춤법 풀이를 통해 한 장이 끝나는데요
아이들에게 생각을 할 수 있는 질문을 던져 주면서 이야기를 마무리 하네요
저학년 눈높이에 맞는 100개의 맞춤법으로 우리말을 더 잘 알고
잘 쓸 수 있는 아이로 성장 하길 바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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