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의 비밀 수첩 저학년은 책이 좋아 17
임민영 지음, 박영 그림 / 잇츠북어린이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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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은 책이 좋아 17. 암행어사의 비밀 수첩

 

반짝 반짝 빛나는 마패

 

피구공을 가지고 노는 친구

 

화문에 물을 주며 행복해 하는 친구

 

정리정돈이든 뭐든 잘하는 친구

 

공부를 열심히 하는 친구

 

이 표지 한장에서 책 의 내용이 다 요약 정리 되어

잘 그려져 있네요^^

 

주인공 문찬이는 저 마패를 들고 무슨 일을 벌리려고 하는 걸 까요??

작은 손에 저 큰 마패가 무슨 의미로 들려 있는 걸까요??

 

저학년은 책이 좋아 17. 암행어사의 비밀 수첩 이야기를 시작해 볼께요~^^

 


-작가 소개-

 

*글 : 임민영

 

서울신문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당선되어 등단.

지금은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꿈을 키우며 동화를 쓰고 계시네요

 

지은 책 : 우리 삼촌을 소개합니다. 암행어사의 비밀수첩

 

*그림 : 박영

 

요즘 그림책, 동화책을 즐기기 시작한 딸과 눈높이를 맞출 수 있는 이 일이 더욱 즐겁고 행복한 박영님~

언젠가 멋진 그림책을 지어 내려고 재미난 이야기와 그림을 차곡차곡 모으신데요~~

 

그린 책 : 나 혼자 해볼래 독서록 쓰기,쫀쫀 공주의 짜사공, 심술 먹는 마녀 등이 있습니다.

 

아~~ 저 박영 작가님으 그리신 책 쫀쫀공주의 짜사공, 심술 먹는 마녀 아이와 재미있게 읽은 책인데

여기서 또 만나니 반가운 마음이 드네요~~^^

 


저학년은 책이 좋아 17. 암행어사의 비밀 수첩

 

 

-목 차-

 

몰래 받은 임무

넌 아웃이야, 아웃!

~

우리 반에 암행어사가 있다고?

암행어사 출두야

 

작가의 말

 

-등장 인물-

 

주인공 : 박문찬

 

문찬이 친구들 : 김준호,서하준,강민재,오하영,박가윤

최한결(문찬이의 신경에 아주 거슬리는 친구) 등등 외.


저학년은 책이 좋아 17. 암행어사의 비밀 수첩

 

일요일 저녁. 문찬이는 학교에 갈 준비를 하다가 가방에서 낯선 봉투를 발견 했어요.

의문의 편지...

암행어사??를 하라는 내용으로 담임선생님께서 보내신거에요.

봉투 안에는 편지 한 통, 수첩 한 권, 그리고 마패가 들어있었어요.

 

담임 선생님이 쓴 편지에는

문찬이를 암행어사로 임명하며,

문찬이의 임무는 반 아이들의 칭찬을 한 개씩 수첩에 적고,

정해진 날짜에 “암행어사 출두야!”를 외치며, 마패를 들고 멋지게 등장 하라고 적혀 있었어요.

 

하나 같이 별로인 친구들과 친하게 지낼 수 없는 문찬이한테

암행어사를 하라고 하다니요!!.

이런 청천벽력 같은일이 어디 있나요!

스물 한명이나??

우리반 친구들의 칭찬할 점을 찾아 비밀 수첩에 기록을 하래요

 

"어~휴~"

 

문찬이는 한숨이 절로 나오지만 마패를 손에 쥐고 보니

좀 특별한 사람이 된 것 마냥

기분이 모호 하네요~


불평불만이 많은 문찬이가.

칭찬에는 인색 했던 문찬이가.

 

담임 선생님이 친구들 몰래 암행어사를 하는 과정에서

다른 친구들의 모습을 보고 자기 나름대로의 칭찬을 적는 거에요.

 

그런데... 평소에 칭찬과는 거리가 있었던

문찬이는 쉽지 않죠.~

어느날 학급에서 학예회 연습을 시작 하게 되요.

 

포크댄스를 춰야 하는데 남자 친구들이 두 명 더 많아서

한팀이 남자끼리 짝이 되었어야 해요.


남자 친구들이 짝이 되는 주인공은~~

바로 바로 문찬이!!

 

하지만..

한결이는 문찬이가 아~~~~~~~~~~~~~~~주 싫어하는 친구에요.

 

최한결은 문찬이네 반 회장이에요.

반 애들 스물두 명 중 열일곱 명이나 최한결을 뽑았어요.

안 뽑은 다섯 명 중 한 명은 문찬이, 나머지 네 명은 아마 회장 선거에 나온 후보일 거예요.

 

문찬이는 한결이가 회장이 된 이유가

최한결의 진짜 모습을 모르니까 깜빡 속아 넘어갔다고 생각을 해요.

 

포크 댄스는 남자친구와 여자 친구가 추는 부분이 다른데

두 친구 모두 남자 친구이다 보니

 

발이 자꾸 엉키고

호흡이 맞지 않는 한결이가..자꾸 마음에 안드는 문찬이에요.


같은 모둠의 친구들 유주랑 수호가 이런 문찬이와 한결이를 도와 주죠.

 

일주일이라는 정해진 시간동안

처음에는 적기 어려웠던 친구들의 칭찬할 점들을

친구들과 함께 활동을 하면서

친구들을 생각하며 하나하나 적어 가고 있는 문찬이에요~

 


오랫만에 일찌감치 학교에 도착한 문찬이는

누군가 식물에 물을 주고 있는 친구를 발견해요.

 

시우 였어요.

 

다른 친구들 보다 먼저 와서 자신의 화분 뿐 아니라

친구들의 화분에도 물을 주며 다른 식물들도 돌 봐 준거에요.

 


2학년때에도 같은 반 이였던 문찬이와 한결이는

받아쓰기 시험을 보는 날 한결이가 문찬이에게

한 번 만 보여 달라고 말을 하다가

선생님한테 걸려,

친구들 앞에서 엄청 혼난 적이 있었는데,

한결이가 문찬이에게 잘못을 다 뒤집어 씌우는 바람에

문찬이와 한결이의 사이에감정의 골이 깊게 생겼던거 였어요..

 

문찬이는 아이들의 칭찬거리를 찾아서 암행어사의 임무를 수행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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