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미래 직업을 준비하다 - J크리에이터, 신직업을 만드는 사람들
아르케 출판부 지음 / Arche bigtree(아르케)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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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미래 직업을 준비하다.는 J크리에이터(신직업을 만드는 사람들)의

의 이야기 에요.

J크리에이터라는 명칭은 잡(job, 일을 의미)의 J와 크리에이터(창조자,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의 합성으로 만들어 진 합성어에요.

J크리에이터 탄생한 배경과 어떻게 활동을 하는지 새롭게 발굴한 신직업들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볼 수 있는 책 이에요~

-저자소개-

저자 : 아르케 출판부

청년교육기관 빅트리 아르케 출판부와 J크리에이터 출판위원은 J크리에이터가 창직한 직업을 아카이빙하기 위해 뜻을 함께했고, J크리에이터가 창직한 직업 중 일부를 선정하여 책으로 엮어낸 책이에요.


책의 앞장에는 현 더나은내일협동조합 이연복님께서 영국의 산업혁명을 예시로 들어 4차혁명은 지금까지 3차에 걸친 산업혁명과는 비교할 수 없는 큰 변화가 예측되고, 기존의 일자리는 줄거나 사라질 것이다 하시며,

J크리에이터(신직업을 만드는 사람들)의 프로젝트를 칭찬하고 지속적인

자기계발과 새로움을 탐구하는 청년들이 되길 바란다 말씀을 해주셨어요.

국가직무능력표준원 원장 김진실님께서 직업을 선택하는 것은 온전한 나로서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수단이라고 일자리를 만드는 세대가 미래를 이끈다 하시며 추천사를 작성해 주셨네요.


-목 차-

1장 J크리에이터의 태동

2장 J크리에이터 3기가 발굴한 신직업

3장 J크리에이터 1ㆍ2기가 발굴한 신직업

4장. 창직이란?

5장 내일의 직업


J크리에이터의 활동은 새로운 직업을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활동을 통해서 직업세계를 배우고 깨닫는데요

스스로 자신의 길을 탐색하고 스스로 변화를 선도하고 스스로 변화에 맞는 직업을 탐색하는 거죠.

J크리에이터의 활동은 꼭 팀활동으로 하는 이유는

첫번째 결속력.

두번째 함께 사는 법을 체험.

세번째 나를 돌아볼 수 있는 것에 장점을 갖기 때문이래요.


저도 아이를 키우고 있는 학부모라서 J크리에이터의 활동만의 특징 7가지. 작업탐색 프로세스. 창직 프로세스에는 어떤 내용이 있고 특징 장단점은 무엇이 있는지 꼼꼼히 보게 되더라고요.

대한민국 일자리의 미래를 바꾸는 결정적인 흐름은

첫째 저성장

둘째 인구 마이너스

셋째 기술 빅뱅

넷째 로봇화와 인공지능이라 이야기 해요.

지금도 로봇이 대신하는 일자리가 많아져서 일자리가 위협 받고 있는데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성장해서 사회에 나가때 쯤이면 화이트 칼라 사무직은 사라지거나 위험이 큰반면 , 컴퓨터나 수학등 관련있는 직업은 대체가 어려울 것이라 해요.

초등학교에서 하는 코딩 수업 너무너무 어려워 하는데 아~~~~~

코딩이 미래사회를 준비하는 기초단계라 설명하고 자주 접하고 쉽게 접근하게 도와줘야 겠어요.


3기J크리에이터가 발굴한 신직업에서 눈에 띈 아동콘텐츠 플래너와, 손맛 또바기에요

아동콘텐츠 플래너는

아이의 발육상태에 맞는 콘텐츠를 추천해 주는 직업.

세상의 다양한 아이들.글 읽는것을 좋아하는 아이부터 ~ 장애를 가진 아이들까지 적절한 콘텐츠를 추천해 주는 직업.

안전한 콘텐츠를 통해 아이를 교육 하고 싶은 부모의 니즈를 충족 시킬수 있어 아동 콘텐츠 플래너 전망은 매우 밝음.

손맛또바기는

손맛이 좋으신 어르신들로 부터 전통방식에 의해 만들어진 음식의 맛을 이어가는 법을 배우고 전파함으로써 전통의 맛을 보존하고자 하는 6차산업의 미래지향적 신직업.

 


레테 테라피스트는 진심을 담은 '손편지'를 통해 외로운 마음을 위로 하여 감정을 치유하는 직업인데 자살률,고독사 감소 및 예방. 디톡스 효과, 치매예방 등을 예상할 수 있어요.

VR 심리 프로그램 기획자. 현대인에게 스트레스는 평생을 같이 하는 존재이지만 예전처럼 정신과 상담이 부끄러운 일은 아니지만 병원을 찾지 않은 채 스트레스를 안고 가는 사람들이 많다

심리치료비도 비싸고, 병원도 적은 인프라 문제를 파악하면서 편리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심리적 웰빙을 추구 할 수 있는 VR 심리 프로그램 기획자를 생각했데요

 

창직이라는 말이 창작을 잘못 썼다는 오해를 많이 받는데요.

어색하고 생소한 단어. ‘창작’이라고 하면 무엇을 새롭게 만든다는 것이고 ‘창직’이라고 하면 직업을 새로이 만든다는 뜻이래요.

창직에 대한 정의는 여러 곳에서 다양하게 내렸는데 새로운 길을 연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갖고 있어요.

기존의 것을 변형 하거나 시대의 변화에 따라 그에 맞는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더라도.'세상에 새로운 것은 없다’. 라는 생각으로 개성과 독창성을 갖춘 창작이 되기 위해서는 기존의 것을 아는것을 중요하데요.

"창직 이란 "

창작은 스스로 자신의 적성 분야에서 재능과 능력에 맞게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새로운 직업이나 직무를 발굴하여 노동시장에 보급하는것

-한국고용정보원-

청년은 변화를 갈망하고 변화를 즐기고 변화를 선도하고 각자의 개성에 따른 삶을 추구하죠. J크리에이터들의 신직업 개발은 미래 직업을 준비하는

자신들이 그리는 자신의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들이에요

코로나19가 기술적으로 미래 시대를 앞당겼지만, J크리에이터 청년들이 .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수십 명의 청년이 팀을 이뤄 창직활동하고, 새로운 직업을 만들기 위한 기획부터 직업인 취재와 콘텐츠 제작까지 ‘협력’과 ‘소통’의 가치를 중점에 두고, 미래의 신직업을 만들어 내는 J크리에이터들의 모습이 새롭게 와 닿았어요

이만 서평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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