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왔나? 아직. 나왔나? 아직도. 나왔나??
한페이지 가득 반복되는 저 말.
변기에 앉아 갈절히 기다리는 용이의 마음이다.
아직은 울 아들이 아려서 잘 안보려고 하지만 조금 더 커서 기저귀뗄때 읽어주면 좋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