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무와 게로 오늘은 시장 보러 가는 날 벨 이마주 12
시마다 유카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 중앙출판사(중앙미디어) / 2002년 2월
평점 :
절판


깨끗한 색감과 독특한 그림이 돗보인다.

나보다도 신랑이 좋아한다. 재밌단다..

시장에 나가 사고싶은걸 사겠다고 우기는 게로와 새로산 낡은 후라이팬으로 두꺼비모양의 팬케이크를 아침으로 내놓는 게로가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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