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색감과 독특한 그림이 돗보인다.
나보다도 신랑이 좋아한다. 재밌단다..
시장에 나가 사고싶은걸 사겠다고 우기는 게로와 새로산 낡은 후라이팬으로 두꺼비모양의 팬케이크를 아침으로 내놓는 게로가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