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한, 가 - 삶이 버겁다고 느끼는 이들에게 전하는 소박하고 성실한 일상의 기록
무과수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1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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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50대 중반. 이 책을 읽다보면 무과수님 처럼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행복이란 멀리 있는게 아닌거라는 걸 알면서도 자꾸 잊고 살게 된다. 책에 담긴 사진과 글을 보다보면 위안이 된다. 무과수작가님 글은 언제 읽어도 따뜻하고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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