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엘 다시 다니고 싶다. 이렇게 즐거운 책놀이가 있다면 학교라는 곳이 신나는 놀이터일텐데…2~3인도 할 수 있는 책놀이도 있지만모둠별로 할 수 있는 책놀이가 더 많아서 <학교>라는 집단에 다시 들어가고 싶다는 마음이 막막 샘솟게 하는 책이다.국영수는 물론이고 철학, 윤리, 과학, 사회 전반에 걸친 여러 과목에 적용할 수 있는 책놀이들.정말 오랜 기간 연구하고 적용해오셨구나..이 선생님들이 인천 뿐 아니라 다른 지역에도 오시면 얼마나 좋을까. 마냥 인천 학생들이 부러워지고야 말았다.학교라는 울타리 안에서 얼마나 즐겁게 사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책.일단 집에서도 간단히 해볼 수 있는 건 실천해보려고 책귀퉁이를 조금씩 접어가며 읽었다.
책을 좀 더 읽어야겠어요 지역1위 탐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