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트우드할머니의발자국67세 혼자만의 여정이 희망이 되어 모두에게 전해졌다.500만번의 작은 한 걸음이 모여 '여성최초'라는 기록을 새우다.1955년 게이트우드 할머니의 애팔레치아트레일을 걷는 소식이 기자들에 의해 퍼지면서1940년대 3명 뿐이던 완주자가 2000년대 5,876명이 기록되었다.그녀 혼자만의 기록이 영감이 되어 지금 이 순간에도퍼지고 있다.즐거움에 함께할 모든 분들에게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란다.오늘도 걸을 수만 있다면 한 발자국을 내딪기를 다짐한다.헤스티아(@hestia_hotforever)가 모집한 서평단에 당첨되어 수오서재 (@suobooks)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