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전에 시 한 편 쓰고 싶다 - 내 안의 시인과 만나는 풀꽃 시인 나태주의 시 쓰기 수업
나태주 지음 / 리오북스 / 2016년 3월
평점 :
절판


마흔이 되다보니 점점 맘도 약해지고 감수성도 높아지는 듯하다.
학생 때부터 시를 써보고 싶었으나 이런저런 핑계로 한 줄도 써보지 못한 나에게
시 쓰기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준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